리히트랩 신제품 메모스탠드

2020. 2. 3.문방구

  • 2020년 2월 6일 발매 신제품으로 자사의 「트위스트 노트(메모 사이즈)」(N-1661, N-1961)를 걸어둘 수 있는 스탠드이다. 상품번호 A-250. 가격은 680 JPY.
  • 자사의 제품이 낱장을 자유롭게 떼어낼 수 있고, 또 스프링 제본과 달리 기둥이 있는 것을 이용하였다. 즉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타사 제품에는 적용이 안 되는 독점성이 있다.
  • 펜이 달린 N-1662, 버튼이 포함된 N-1761과의 호환성은 나중에 사용기를 봐야 알 수 있을 거 같다.
  • 우리가 흔히 모니터에 포스트잇을 많이 붙이는데, 그럴 필요 없이 이렇게 고리를 만들어 메모를 걸어두면 종이 낭비도 줄이고 더 편하지 않을까? 한번 자작해봐야 겠다. 뭔가 아이디어를 준다.
  • 책상에 놓는 달력 같은 것도 이런 식으로 만들면 더 쉽게 자료를 관리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리히트랩에 탁상 캘린더 제품은 이미 있기 하다.)
  • 뒷면을 보여주는 사진이 없는데 약간 썰렁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적극적으로 필통이나 다른 문구를 수납할 수 있게 만들거나 또는 안 쓰는 메모를 걸어놓을 수 있도록 해두면 더 좋을 거 같다.
  • 구조상 메모장은 커버를 덮은 상태에서만 걸어놓을 수 있는데 효용이 덜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