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다이죠사이(大嘗祭)

2019.10.09역사

  • 일본 천황 즉위 후 처음으로 행하는 큰 신토 행사이다.
  • 기본적으로 천진신, 국진신, 아마테라스 등에 대한 추수감사제의 성격을 띠나 신토에서는 천황도 신으로 보기 때문에 이 행사의 성격이 복잡해진다.
  • 특히 전후에는 이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고, 세금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다.
  • 고대부터 행해진 것으로 말해지나 확실하게 시행된 것은 메이지 유신 이후이다. 메이지 4년(1871), 다이쇼 3년(1914), 쇼와 3년(1928), 헤이세이 2년(1990)에 행해졌다.
  • 시행시기마다 시행방식에 대해 약간의 논란이 있어서 완전히 동일한 절차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 등극령(登極令)에 진행 방식이 명기되어 있기도 했다. 헤이세이 때는 등극령의 내용을 많이 따른 것으로 보인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