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화성연쇄살인 관련 읽어볼 책

2019.10.06미분류

  • 『인 콜드 블러드』 — 최근 언론을 통해 소개되는 화성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의 고향 이야기를 보면, 피의자를 옹호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예전에 얼핏 들었던 이 책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
  • 『살인범은 그곳에 있다』 — DNA 재검사와 사법체제의 문제점에 대해서 다룬 책이라서 읽어보는게 좋을 거 같다.
  •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2003) — 퇴직(2006년) 후에도 수사를 계속한 담당경찰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