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일본 한의학 복진법(腹診法)의 계보

2019.08.29건강과 의학/한의학

  • 後藤艮山(1659~1733) — 名은 達, 艮山은 호. 「山腹診図説」
  • 吉益東洞(1702~1773) — 名은 為則, 東洞은 호. 「東洞先生腹診候」, 「東洞先生腹診口伝」
  • 六角重任 — 「古方便覧」(1782). 東洞의 제자.
  • 鶴泰栄
  • 稲葉文礼 — 「腹証奇覧」(1800). 鶴泰栄의 제자.
  • 和久田叔虎 — 「腹證奇覧翼」(1809~1853). 稲葉文礼의 제자.
  • 湯本求眞(1876~1941) — 『皇漢医学』(1927~1928). 和田啓十郎의 제자.
  • 大塚敬節(1900~1980) — 「漢方診療の実際」(1941), 「漢方診療医典」(1969). 湯本求眞의 제자.

이들은 대부분 고방파에 속한다. 메이지 유신 이후 한의사 제도가 사라졌기 때문에, 메이지 유신 이후 활동한 湯本求眞, 大塚敬節은 서양의사로 활동한 후에 다시 한의학을 배웠다.

「腹診の全て―腹診伝承―」, 日東医誌, 2009년, 60권 6호(통권 26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