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해명문을 읽고

2016.08.26 20:29정치와 사회

7시간은 늦다고 소리치던 사람이 3일 만에 아무런 대책 없는 말을 해도 박수치는 것이 우리의 수준.


'사장이 저정도 말했으면 알아서 해라' 피해자에게 돌을 던지며 범법자를 칭송하는것이 우리의 상태.


그는 돌아가서 또 이야기할것이다. 최저임금이 어떻고 정부가 저쩧고.


그러나 따뜻한 말 한마디 할 줄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