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Eee PC 901 / 1000H

2008.08.25컴퓨터와 게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8월 13일

구입 예정. 노트북이 고장나서 내가 쓸 컴퓨터가 없다.

돈이 언제 모일진 알 수 없지만... 돈 모으다 보면 더 좋은 제품이 나올지도.

가격은 60만원대.

동네에 매장이 있어서 직접 만져보니 괜찮았다.

다른 경쟁 제품보다 마음에 드는 이유는 배터리 사용시간이 가장 길다는 것.

이 두 제품을 보고 나니 701은 검은 테두리 때문에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은 Microsoft Windows XP 를 사용해야 한다는 거...

p.s 이런 제품이 한국에서는 왜 안 나올까? 기술 문제? ... 나오면 사장이 미친 놈이니까.

2008년 8월 25일

픽스딕스 매장에서 901과 1000H를 한동안 만져 보았는데, 타자 치기가 매우 불편했다. 키보드가 내 손에 안 맞는 듯. 여러 사용기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터치패드의 감도는 괜찮은 편.

타자에 적합한 모델을 찾는게 좋을 거 같다. 그러고보면 Izzi Pro 가 정말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인데. Psion Netbook을 알아봐야 하나...

매스컴에선 언젠가부터 UMPC를 Netbook이라고 부르고 있다...

컴퓨터는 계속 발달한다고 하는데,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찾기 힘들다는게 아이러니.

아예 노트북 스탠드에 외장 키보드를 들고 다녀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