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잡생각/나

나 20071221

kabbala 2007.12.21 19:47
나 진짜 내맘대로다.

내가 싫은 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어떤 때는 안한다. (목에 칼이 들어가면 이미 죽는다. 은유적인 표현이다)

사회적 억압에 민감했던 것도 내가 그런걸 못견뎌하기 때문이었던거 같다.

근데 그렇게 살면 안된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