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숙,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

2007.08.24예술


- Bayerische Staatsoper: Alice in Wonderland (via)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단에서 제공하는 예고편(?)을 여기서 볼 수 있다.

북마크만 해놓고 깜박 잊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진중권이 아주 인기(;)인데 남매가 아주 대단하다;

공연자체는 물론 직접 봐야 평가가능하겠지;;;
근데 이런 모던(?)한 분위기가 나에게는 아직 낯설다.

이런 음악이 한국에서 인기있을리 만무하지만, 만약 공연이 된다면 너도나도 보러가겠지;

보고나서 한류라고 말할래나? 아니면 한국적 감성이 느껴진다고 말할래나?
아니면 너무 서양적이라서 실망했다고 말할래나?

p.s 동영상 촬영이 꽤 잘되어 있는거 같다, 어떻게 찍은거지?

그리고 일개(;) 오페라단 웹사이트에서 이렇게 풍부한 동영상 서비스를 할 줄이야;

독일의 문화정책을 말로만 듣다가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니까 대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