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킬

2006.07.10생활 (분류)/생활

  • 낡은 집으로 이사온 뒤로, 벌레 문제에 아주 민감하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방제회사를 사용하고 싶다;
  • 웹서핑 중 발견한 비오킬이라는 제품은 아주 매력적인데, 독성이 없으면서도 효과가 아주 좋다는 것이다. 한번 뿌리면 4주정도 약효가 지속될 뿐더러, 뿌려놓은 약은 이산화탄소로 분해가 된다니 너무 환상적인 제품 아닌가?
  • 인 터넷에서 본 주 사용자는, 식물을 키우는 사람인 경우가 많았다. 식물에는 해를 안주고 벌레를 없엘수 있다는 생각에, 집안에서 화초를 키우는 사람들끼리 입소문으로 제품이 팔리는 모양이다. 물론 제조사는 농약으로써의 마케팅도 하고 있다.
  • 집근처 약국에서 500ml 제품을 4500원에 구입했다.
  • 꼭 흔들어서 사용하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흔들어가면서 사용했다. 아마도 물에 녹인 것이다 보니 골고루 녹아있지 않은가 보다.
  • 벌레가 다닐만한 곳을 찾다보니 창틀이나 문 근처등에 주로 뿌리고, 으슥한 곳에 약간 뿌렸다. 약을 어디에다 뿌리는가? 가 중요한 문제일거 같다. 연구해봐야 겠다.
  • 일단은 예전에 벌레를 봤던 곳에 뿌리는게 기본일거 같고,
  • 이 약의 특성을 고려해서 고민을 해봐야 할거 같다. 느낌(;)으로는 일정정도 면적을 유지하면서 살포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집안은 사람이 살고 있으니까 함부로 뿌리기 힘들다.
  • 아무리 무독성이라고 해도 몇번 뿌리니 혀끝에 이상한 맛이 느껴졌다. 내가 너무 많은 양을 살포한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뿌릴 위치를 일정정도 면적이 될 수 있도록 먼저 정하고, 작은 양을 살포하는게 좋을거 같다.
  • 창틀에 살포할때 철제로 된 부분도 많이 뿌렸는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다.
  • 동성제약 제품소개 http://www.dongsung-pharm.co.kr/contents.php3?table=medicinegeneral&query=view&l=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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