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선 논술시리즈: 20세기 古典 (2006)

2007. 7. 27.읽기와 쓰기

  1. 조지 오웰, 『1984년』 (주간조선, 1891호, 2006/02/13)
  2.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3. 헉슬리,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4.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The Lonely Crowd)』
  5. 사이드, 『오리엔탈리즘(Orientalism)』
  6. 부르디외, 『구별짓기』
  7.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Gaia)』
  8.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9.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10.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1.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12. 막스 베버, 『경제와 사회』
  13.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14.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15.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6. 마샬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17. 피터 드러커, 『경영의 실제』
  18.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19. 소쉬르, 『일반언어학 강의』
  20.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 『포지셔닝』
  21. 존 롤스, 『정의론』
  22.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23. 에이브러햄 매슬로, 『동기유발과 개인의 성격』
  24.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25.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26.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27. 월터 리프만, 『여론』
  28. 에드워드 윌슨의, 『사회생물학』
  29. 케인스,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
  30. 칼 세이건, 『코스모스』
  31.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32.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33.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3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35. 엘리아데, 『성(聖)과 속(俗)』
  36. 데스먼드 모리스, 『털 없는 원숭이』
  37.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38. 슘페터의,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39. 왓슨, 『이중나선』
  40.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41. 존 나이스비트, 『메가트렌드』
  42.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43. 마틴 부버, 『나와 너』
  44. 브로노스키, 『인간 등정의 발자취』
  45. 마르셀 모스, 『증여론』
  46.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47. 로버트 라이시, 『국가의 일』
  48. E.H.카, 『역사란 무엇인가?』
  49.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50.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51. 밀턴 프리드먼, 『화려한 약속, 우울한 성과』 (주간조선, 1941호, 2007/02/05)

한국경제 '고전 속 제시문 100선'보다는 리즈너블하고 아카데믹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중고등학생들에게 다 읽히기에는 어려운 느낌; 피터 드러커, 다니엘 벨 등이 눈에 띈다; 『설득의 심리학』도 고전 대열 낄줄은 몰랐다;

조선일보 교양파워는 건재;

[2007/02/25]

이 시리즈 어영부영 끝난 모양. '우리시대의 고전' 시리즈가 뒤를 잇는 듯.
'통합논술'로 발빠르게 개명한 조선일보의 순발력.

읽은 책은 굵게 표시했다. 읽었어도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는 건 표시하지 않았다.

[20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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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bocnal.egloos.com Jerohm2007.02.26 14:50

    과연 저 책들을 고등학생이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요즘 아이들은 준비해야 하는 게 너무 많군요. 사실 저 목록에서 부르디외의 구별짓기에서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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