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죽을 먹어도』(2005)

2007. 1. 30.철학과 사상/사상

대형매장에서도 이 책을 찾을 수 없다. 아예 판매처를 헌책방 몇 군데에 한정했고, 입소문 듣고 찾아볼 사람만 찾아 손 씻고 맑은 마음으로 읽으라는 의도로 읽힌다.

- 최성각

나는 잊고 지낸걸, 다른 사람들은 계속 하고 있었던거 같은 느낌이랄까? 뒤통수를 치는 느낌.

[`아리랑나라' 책을 다루는 곳]

(1) 헌책방
 ㄱ - 인천 <아벨서점> : 032) 766-9523
 ㄴ - 서울 <숨어있는 책> : 02) 333-1041
 ㄷ - 서울 <대양서점> : 02) 394-4853
 ㄹ - 부산 <고서점> : 051) 253-7220
 ㅁ - 인천 <책사랑방> : 032) 501-5011  http://www.booksarang.com/

(2) 새책방
 ㄱ - 서울 <풀무질> : 02) 745-8891
 
(3) 인터넷책방
 ㄱ - 서울 <모난돌> : http://www.monanbook.com/

- 최종규, "책 사실 분들은 먼저 읽으실 글~!" (2006/03/31) (via)

Ⅰ.승용차를 버려야 파병도 안 할 수 있다
Ⅱ.내 작품은 이렇게 태어난다
Ⅲ.죽을 먹어도 함께 살자 - 짧은 생각
Ⅳ.신음하는 국민에게 꿈을
Ⅴ.감자와 고양이와 사람 이야기
  • 권정생 문학을 돌아보며 - 이오덕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제26호, 1997년 7월, 4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