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132.0
2009/08/13 Twelve South BackPack
2009/08/05 craigslist: seoul
2009/07/17 블랙베리
2009/07/09 VLC 1.0 발표 (1)
2009/07/01 Firefox 3.5 발표
2009/05/01 자동화
2009/04/16 BootCamp Driver (2)
2009/02/26 Safari 4 Beta (1)
2009/02/18 Axe 100 Girls
2009/02/10 IE7
2009/02/06 Xunlei
2009/02/05 YouTube 옵션
2009/01/27 Google Business Card
2009/01/23 Kingsoft Office
2009/01/11 Winny
2009/01/09 Palm prē
Firefox에서 Object 태그 사용하기
웹페이지에 동영상을 삽입할 때 호환성 문제로

<object>
          <param name="movie" value="movie.swf"></param>
          <embed src="movie.se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object>

구조로 사용하는 것이 거의 관례화되었는데 (대표적으로 YouTube)

최근 웹표준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표준 태그인 Embed를 제거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알려졌다. 일종의 편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Object 태그에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movie.swf" >
     <param name="movie" value="movie.swf" />
</object>

참고 <http://www.alistapart.com/articles/flashsatay> 이 분이 처음에 발명(?)한 듯.
네트워크 재시동
광랜(?), 그러니까 모뎀없이 랜선이 연결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에 한번은 꼭 네트워크 설정이 바뀌어서 재시동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맥이나 MS-Windows에서나 DHCP 정보를 다시 받아오는 것으로는 갱신이 안되고. 네트웍을 꼭 껐다가 켜야 인터넷이 연결된다.

MS-Windows에서는 네트워크 연결을 '사용 안 함'으로 했다가 '사용'으로 바꿔야 하고, Mac OS X에서는 ifconig en0 down 후에 다시 up을 해야 한다. 한번에 리셋하는 방법이 없는 것도 이상하다. (물론 간단한 스크립트를 만들면 되겠지만)

왜 그런지 잘 모르겠음. 인터넷 매일같이 쓰지만 네트워크 관련된 기술을 여전히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 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를 정리한 자료를 찾기도 힘들다.
Twelve South BackPack
Apple iMac이나 Cinema Display 받침대에 부착할 수 있는 소형 선반. 2.23 kg까지 견딜 수 있다고 한다. 당연하겠지만 하나의 받침대에 여러개의 선반을 부착할 수도 있다.

실용성이 좀 의심스럽긴 하지만, 그럴듯해 보인다. PC에 비해 맥에는 보기 좋은 악세사리가 많다.

맥 자체가 이뻐서 악세사리도 덩달아 디자인에 신경 쓰기 때문이기도 하고, 애플에서 적은 수의 모델을 생산하기 때문이기도 한 거 같다. PC의 다양성과 비교해서 어떤 게 더 유용한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두 가지가 공존하고 있는 게 다행이다.

* 제조사: Twelve South LLC. <http://www.twelvesouth.com>
* 가격: 29.99 USD
Adblock Plus 1.1에 추가된 필터 표현식

1. || (하위 도메인 네임과 프로토콜)

예) ||example.com
  • http://example.com (O)
  • http://www.example.com (O)
  • http://a.b.c.example.com (O)
  • https://example.com (O)
  • https://www.example.com (O)
  • mms://example.com (O)
  • http://example.com:8080 (X)
  • http://www.example.com:8080 (X)

2. ^ (주소 구분자)

주소 구분자 '/', '?', ':', '&' 등을 필터링. '.', '-', '%' 등 주소에 사용되는 문자는 필터링 하지 않음.

예1) http://example.com^
  • http://example.com:8080 (O)
  • http://example.com?q=3 (O)
  • http://example.com.tw (X)
예2) ^foo.bar^
  • http://example.com/foo.bar (O)
  • http://example.com/foo.bar?q=3 (O)
  • http://foo.bar/ (O)
  • http://www.foo.bar/ (X)
  • http://foo.bar.com/ (X)
  • http://example.com/new_foo.bar (X)
  • http://example.com/foo.bar2 (X)

Note: 그래서 1.1부터는 특정 도메인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서 ||example.com^ 을 사용한다. (메뉴에 추가)

사용자가 가장 원하던 기능을 구현한 게 아닌가 싶다. 그러나 필터 표현식이 복잡해지고 하위 호환성이 없어지는 게 단점.


3. ~ (도메인 제외)

항목 감춤 규칙에만 적용

예1) ~example.com##DIV(id=ad)
  • http://example.com (X)
  • http://www.example.com (X)
  • example.com을 도메인으로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O)
예2) example.com|~admin.example.com##DIV(id=ad)
  • http://example.com (O)
  • http://www.example.com (O)
  • http://admin.example.com (X)
  • http://local.admin.example.com (X)



* Adblock Plus: Writing Adblock Plus filters <http://adblockplus.org/en/filters> 참고
* Adblock Plus 최신판: 1.1 (2009-07-14) <http://adblockplus.org/releases/adblock-plus-11-released>
가볍고 빠른 PDF 뷰어를 원하십니까? (MS-Windows)



SumatraPDF <http://blog.kowalczyk.info/software/sumatrapdf/index.html> 를 써보셔요. 정말 가볍고 빠르답니다.

사양이 낮은 컴퓨터나 넷북에서 아주 요긴할 거 같고요. 프로그램 크기도 1.4M 밖에 되지 않아요.  요즘 유행하는 포터블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http://portableapps.com/apps/office/sumatra_pdf_portable>

단점으로는 그만큼 기본 기능만 갖추고 있다는 거. 대표적으로 복사가 잘 안 되요. 그래도 보는 데는 문제 없지요.

MuPDF <http://ccxvii.net/mupdf/> 를 기반으로 만들었고요. (MuPDF는 리눅스, BSD, 맥, MS-Windows 버전이 있음) GPLv3에 가격은 무료.

* 현재판: 0.9.4 (2009-07-19)
* 제작자: Krzysztof J. Kowalczyk <http://blog.kowalczyk.info>
craigslist: se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 언제 생겼지?

* craigslist: seoul <http://seoul.craigslist.org><http://seoul.craigslist.co.kr>

몇달 후에는 Twitter처럼 너도나도 뒷북 치겠지? co.kr 도메인은 누가 산 거지;;;
Microsoft ClearType VS. Apple Quartz

1. 작은 글씨


비교 1. Windows XP, 9pt. VS. Mac OS X, 12pt.

MS-Windows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MS 승.


2. 큰글씨


비교 2. Windows XP, 72pt. VS. Mac OS X, 96pt.

Mac OS X에서 더 미려하게 렌더링 된다. Apple 승.


... 이렇게 단순하게 판정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한가지 더 생각해 볼 것이 있다.

문서를 편집할 때 문서 전체의 윤곽을 더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은 Mac OS X이다. 글자의 크기나 간격, 레이아웃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그러니까 작은 글씨가 뿌옇게 보이는 것은 종이를 멀리 놓고 봐서 작은 글자가 잘 안 보이는 것과 비슷하다.

Mac OS X 화면에 익숙해지면 되면 종이 위에 써 있는 글자처럼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글자 하나하나가 흐려서 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반면 MS-Windows의 ClearType은 화면으로 문서의 전체 윤곽을 파악하기 좀 어렵다. 글자 하나하나는 선처럼 되어서 선명하게 보이지만 선이나 점으로 단순화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위치와 글꼴의 모양이 왜곡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글꼴은 인쇄를 목적으로 만들어져서 매우 정교하다)

더군다나 위의 <비교 1>을 자세히 보면 렌더링을 좌우로만 한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LCD 모니터에서 글씨를 선명하게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지만, 실제 인쇄될 문서와의 오차는 더욱 커지고, 글꼴의 원래 모습과도 멀어진다.

결론: 화면으로 적은 양의 작은 글씨들을 볼 때는 MS-Windows가 편리하다. 반면 전체적인 윤곽을 파악해야 하는 경우에는 Mac OS X이 유리하다.

개인적으로는 전반적으로 Mac OS X의 렌더링 방법이 더 눈에 편하게 느껴지는데, 여전히 작은 글씨는 너무 복잡하게 보이고 받침 같은 걸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아마도 이런 기술들은 대부분 영어 알파벳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다.


참고할 만한 글들:
  • Floating ground: Text Rendering 비교 (ClearType, Quartz) <http://strin.egloos.com/3950293>
  • AppleForum: Mac OS X 10.6 Snow Leopard <http://www.appleforum.com/488877-post124.html>
  • Joel on Software: Font smoothing, anti-aliasing, and sub-pixel rendering <http://www.joelonsoftware.com/items/2007/06/12.html>
* <비교 1>을 보면 검은 색이나 회색 이외의 색들이 렌더링에 사용되었는데, 이를 Sub-pixel rendering이라고 한다. 철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최신 유행 기술 정도로 보면 되겠다.

** ClearType이 적용되지 않는 글꼴들이 많은데, (당장에 굴림부터 적용이 안 된다) 그것은 ClearType을 위해서 기본적인 글꼴 정보 이외에 작게 보였을 때 뭉게져 보이지 않을 글꼴 정보(Hinting)를 더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제작되는 글꼴들은 이 정보를 넣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지만, 일 한번 더해야 하는 낭비일 수도 있겠다.

*** 비교하는 글자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MS-Windows와 Mac OS X이 서로 다른 해상도로 글꼴을 처리하기 때문이다. MS-Windows는 1인치를 그리는데 점 96개를 쓰도록 되어 있고, (96 dpi) Mac OS X은 72개를 사용한다. (72 dpi) 즉 MS-Windows가 Mac OS X과 같은 길이의 선을 그을 때 점을 3분의 4만큼 더 사용하는 셈이다.

****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워드 프로세서들은 대부분 자기의 독자적인 방법으로 렌더링을 하기 때문에 OS의 렌더링과 무관한 경우가 많다.
어느 뷰어의 설치 화면


뷰어 주제에 욕심 참 많다.
VLC에서 한국어 자막 보는 방법 (Windows XP)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구>선택사항>자막 & OSD>디스플레이 설정>글꼴 을 한글 글꼴로 지정하는데, 경로명과 파일명이 모두 영문이어야 한다. ('굴림.ttf' 같은 건 안된다.) 또 Windows XP의 시스템 글꼴 폴더(일반적으로 \Windows\Fonts\)에 있는 글꼴은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원하는 한글 글꼴의 파일이름을 영문으로 바꿔서 영어 이름으로 되어있는 디렉토리에 복사한 후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예로 든 것은 나눔고딕.ttf를 nanumgothic.ttf로 이름을 바꿔서 C:\ 폴더로 옮긴 것.

* VLC 1.0 기준.
블랙베리
… 블랙베리 단말기는 BES (Blackberry Enterprise Server)라는 메인 서버에 달린 단말기 역할입니다. … 핸드폰이기 이전에 터미널이라고 보면 되고요.

— 박정환 <http://parklab.blogspot.com/>, "개인 사용자에게 許한 SKT 블랙베리 ‘9000 Bold’ 실물"의 댓글 <http://itviewpoint.com/126594#comment_126706>
DDoS 사태 관련 법률
이번 DDoS 사태 관련 법률을 모아봤습니다.

정의:

  • 일시에 대량의 신호를 보내거나 부정한 명령을 처리하도록 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보처리에 오류를 발생하게 하는 행위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12조)
  • 방대량의 신호 또는 데이터를 보내거나 부정한 명령을 처리하도록 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보통신망에 장애가 발생하게 하는 행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8조)
  • 해킹, 컴퓨터바이러스, 논리폭탄, 메일폭탄, 서비스 거부 또는 고출력 전자기파 등의 방법으로 정보통신망 또는 이와 관련된 정보시스템을 공격하는 행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2조)

  • 의외로 DDoS 같은 스타일의 공격을 상정해서 법이 만들어져 있다. 신기술이다 보니 적용 범위가 좀 두리뭉실하다. 선량한(?) 항의 방문 등과의 구별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이 법들의 대상이 모든 컴퓨터가 아니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정보통신기반 보호법)과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라는 점에 유의.

    특히 주요정보통신기반 보호법의 경우 정부 시설을 보호하려는 의도가 강한 법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금융기관, 대학, 의료시설, 일반기업, 망사업자 등이 너무 포괄적으로 지정되면 강력한 인터넷 규제법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 여러가지 이유로 저런 기관들이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되길 원할 거 같다.

    신고 의무:

  • 관리기관의 장은 침해사고가 발생하여 소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이 교란·마비 또는 파괴된 사실을 인지한 때에는 관계 행정기관, 수사기관 또는 보호진흥원에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13조)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는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그 사실을 방송통신위원회나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하여야 한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8조의3)

  • 뿐만 아니라 자세한 추이를 보고할 의무도 있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과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의 경우.

    주무 기관:

  • 관계 행정기관, 수사기관 또는 보호진흥원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13조)
  • 방송통신위원회나 한국인터넷진흥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8조의3)
  • 방송통신위원회, 필요하면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수행하도록 할 수 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8조의2)

  •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경우 한국인터넷보호진흥원(KISA)가,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의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NIDA)가 실무를 담당할 기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Adobe 접속을 막은 경우는 인터넷 서비스의 제한이므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일이었어야 하지 않을까?

    권한(?):

  • 해당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제공 중단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6조의2)
  • 침해사고 정보의 수집ㆍ전파, 예보ㆍ경보, 긴급조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침해사고 대응조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8조의2)
  • 주요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 정보통신망을 운영하는 자에게 인력지원 요청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8조의2)

  • 방송통신위원회는 매우 중요한 곳. 이번 정권에서 제일 먼저 거론된 자리이기도 하고. 한편으로 전문성이 없는 기관이 인터넷 보호 관련 업무를 총괄하기 때문에 대응 시스템에 문제가 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Adobe 접속 불가 관련 공지

    <http://www.adobeflex.co.kr/iwt/blog/blog.php?tn=flex&id=327>


    할 말 없음. 그리고 현재 Adobe 홈페이지에는 이 공지도 없다는 거.
    현재 가장 경제적인 DivX 플레이어는
    WD TV입니다. 현재 정가가 다른 경쟁제품 중고가보다 쌉니다. 외장하드가 있어야 한다는 게 단점. 자기들이 만든 My Book이나 My Passport 같은 외장하드를 팔기 위해 만든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Western Digital이 원래 하드 만드는 회사잖아요.

    * Western Digital: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 (모델: WDAVN00) <http://www.wdc.com/kr/products/products.asp?driveid=572>
    * Western Digital: WD TV 제품 업데이트 <http://www.wdc.com/kr/products/wdtv/>

    게다가 매우 활발한 한국 사용자 그룹이 있습니다.

    * WDTV 사용자 모임 (네이버 까페) <http://cafe.naver.com/kwdtv>

    가격에 비해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제품이지만 역시 한국에서는 동영상 유통이 원할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에게는 IPTV가 더 유용할 지도 모릅니다. 물론 사진보기 같은 다른 기능을 원하는 이용자도 있겠지요. 외장하드에 저장된 사진을 TV를 통해 보고 싶은 경우.

    제 경우는 VOB만 지원됐어도 당장에 샀을 거 같습니다.

    p.s 알려진 몇가지 문제점도 있습니다: 매우 큰 용량의 파일, 예를들어 수천기가 바이트의 파일은 제대로 읽지 못한다는 거, HDMI 버전이 1.2라서 고사양의 오디오 출력이 안된다는 거(via)... 이런것들은 문제라고 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CPU 파워가 약간 딸린다고 합니다만... 뭐 이것도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할 만한 성능.
    VLC 1.0 발표

    무료 멀티플랫폼 오픈소스 동영상 재생기 VLC가 오랜 베타 기간을 끝내고 1.0을 발표했다. 별명은 Goldeneye.

    한국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좀 생소한 편인데, 현재 MS-Windows, 맥, 리눅스를 통틀어 가장 많은 종류의 동영상을 가장 손쉽게 재생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사양도 적게 들고 곰 플레이어 등과 달리 광고나 개인정보 누출의 걱정이 없는 것도 장점.

    정식판이 발표되었으니 이제 한국에서도 널리 쓰이길 바란다.

    * VideoLan: VLC media player <http://www.videolan.org/vlc/>
    * Wikipedia: VLC media player <http://en.wikipedia.org/wiki/VLC_media_player>
    Apple iTunes App Store의 최대 경쟁자는
    내가 보기에 Apple iTunes App Store의 최대 경쟁자는 Mozilla Firefox Add-ons 사이트다.
    Firefox 3.5 발표

    렌더링 속도는 빨라졌는데, 프로그램 자체는 무거워졌다. 뭥미. Firefox 때문에 컴퓨터 업그레이드 해야 할 판. 스폰서가 삼성반도체로 바뀌었나? MS-Windows 한글 입력기 호환 문제도 있는 거 같다.

    브라우저 제작사들이 렌더링 속도에 지나치게 신경 쓰는 거 같다. 거디가 HTML 태그 표준 경쟁까지. 사용자들이 그런 걸 원하는 건 아닐텐데.

    p.s 그리고 손톱만큼 폭만 바꾼 거 같은 인터페이스 디자인 변경도 조금 짜증난다.

    p.s 결국 3.0.11로 다운그레이드 했음. Mozilla에 접속하면 무조건 한국 페이지로 보내는데, 여기서는 예전 버전 받기나 언어 선택 등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짜증.
    자동화
    자동화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독립적인 상품으로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BootCamp Driver

    <http://images.apple.com/za/business/leopard/images/share_imac.jpg>
    자신의 맥에 필요한 드라이버 목록은 Apple Support: Boot Camp 2.1 drivers in Mac OS X v10.5.4 <http://support.apple.com/kb/HT1999>나 Microsoft 시스템 정보(msinfo32.exe)를 실행시켜 참고한다.
    Accessible Rich Internet Applications (WAI-ARIA)
    Safari 4 Beta

    http://www.apple.com/safari/

    Apple Safari는 헛짓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도 브라우저 만든다는 과시용이랄까. (물론 기업 전략상 브라우저 제작 자체가 중요할 수도 있다)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기능들도 어디서 베낀 것 같은 느낌이고. 애플의 자랑인 디자인이나 화려한 액션도 기대만큼이 아니고.

    Firefox 확장기능 때문에 Safari 쓸 일이 없다.
    Axe 100 Gir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axehaircrisisrelief.org/100girls/

    이용자가 사진을 올리면 100명의 여자들이 편을 가른다. 성적이 저조하면 화장품 광고.

    대단하다. 앞으로는 TV라고 부를 수 있는 매체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을까?
    HWP를 PDF로 변환하기
    HWP를 PDF로 변환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

    1. 아래한글 이나 아래한글 뷰어에서 가상 프린터에 인쇄하면 PDF 파일을 얻을 수 있다. 프로그램의 종류가 많고, 대부분 무료이다.
    그러나 이렇게 만들어진 PDF는 텍스트가 모두 이미지로 처리되어서 텍스트 복사 등의 작업을 할 수 없고, 확대시 글꼴이 깨진다.

    2. 한/글 PDF Converter를 사용하면 텍스트 정보와 글꼴 정보를 그대로 살릴 수 있다.

    그런데 한/글 PDF Converter는 Adobe Acrobat이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Adobe에서 제공하는 PDF 라이브러리가 Acrobat을 이용한다) Adobe Acrobat도 함께 구매해야 한다. 또 여전히 한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래서 한/글 PDF Converter는 Acrobat이나 아래한글과 번들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주제에 관한 정보가 의외로 적은데, 다음 글이 비교적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한글과컴퓨터의 소비자 정책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참조:

    MS 윈도우 외에서는 변환할 방법이 없다.

    HWP 망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이 공백을 누가 치고 들어올 것인가?
    IE7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Internet Explorer 7을 처음 써봤는데, 디자인도 딱딱해 보이고, 검색창이나 탭, 버튼 등의 기능은 다른 브라우저를 베낀 거 같아서 별로 호감이 가지 않았다.
    Xunlei
    Xunlei(迅雷, Xùnléi), 중공의 P2P 파일 공유 서비스.

    자사의 전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이 프로그램은 BitTorrent, eDonkey, FTP 등을 지원한다. 결국 일반적인 BitTorrent, eDonkey 클라이언트인 셈인데, eDonkey 가지고 자기들이 서비스하는 것처럼 영업하는 한국의 프X나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특이한 점이라면 이 迅雷網路技術는 일반적인 인터넷 포털 사업도 하고 있다는 점. 연전에는 구글이 투자할 것이라는 뉴스도 있었다. 한국으로 치면 네이버가 P2P 사업을 하는 격.
    YouTube 옵션
    YouTube 동영상을 퍼올 때, 주소에 다음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showinfo=0  동영상 제목과 평가를 보여주지 않는다.
    showsearch=0  검색창(search bar)을 보여주지 않는다.
    rel=0  관련 동영상(related videos)를 보여주지 않는다.
    autoplay=1  자동 재생. 권장하지 않는다.
    loop=1  반복. 권장하지 않는다.
    start=(second)  동영상 시작 부분을 지정한다. 동영상 중간의 특정 부분을 강조하고 싶은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작하는 부분의 동영상은 버퍼링 때문에 깨져서 보인다.

    불법복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무료 소프트웨어나 대체 상품이 발전할 기회를 박탈하기 때문.
    Google Business Card

    http://www.eatliver.com/i.php?n=3929

    굿 아이디어. 근데 디자인 조금만 잘못하면 유치해 보일 듯. 로고가 너무 강조된 다른 검색엔을 사용해도 이상할 거 같고.

    p.s 배경의 인물은 판매되는 이미지입니다.
    Kingsoft Office

    중공에서 만든 Microsoft Office 클론.

    싸구려 짝퉁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Microsoft Office와 99.9999% 호환된다. 한마디로 Microsoft Office를 10분의 1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저작권의 대국 중공에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건드리기도 모호한 상황 같고.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도 이거 쓰지 왜 비싼 돈 주고 Microsoft Office 쓰겠나. Microsoft 협박하기도 좋고.

    한국에선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은 거 같던데, Microsoft랑 라이센스 가지고 씨름 하느니 그냥 이거 쓰면 된다는 거.
    • http://wps.kingsoft.com/
    • http://www.kingsoftresearch.com/
    Winny

    http://hamichin.altervista.org/up/img/up001.jpg

    [문제] 한국에서 이런 사건이 안 터지는 이유는?
    1. 일본보다 보안이 철저해서
    2. 한국인의 준법의식이 투철해서
    3. 그냥 돈내고 웹하드 쓰면 되니까
    4. 화제가 될만한 컨텐트는 아예 생산이 안 되니까
    5. 이게 문제인지조차 모를 정도로 개념이 없어서
    Palm prē

    http://www.palm.com/us/products/phones/pre/index.html

    Palm 또 삽질했다는 느낌이 든다. webOS는 또 뭐람;

    p.s 애플은 언제나 디자인을 선도.
    p.s Palm이 어떻게 망해가나는 정말 연구 대상.
    p.s 이름에 액센트 붙인 건 Clié 따라 한 거처럼 느껴진다. OEM 회사 따라하는 것도 재미있는 현상. Treo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