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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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 친구가 월급은 얼마 안되는데 와서 좀 일해보겠느냐고 물었다 -> 다음 스타트업 - 나우누리(옛날 PC통신) 소모임에서 국산 검색엔진 만들자고 했다 -> 네이버 |
| LG엔시스 「2011년 10월 26일 재보궐선거 서비스장애 분석보고서」 |
http://openweb.or.kr/?p=4476 일부 공개를 했는데, 이 내용만 보면 디도스 때문이 아니라 관리자가 재시동, 대용량 인터넷망 차단 등의 잘못된 제어(?)를 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 선관위 비방흑색선전조사TF팀 디도스 공격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한 입장 |
- ㈜LG엔시스가 작성한 디도스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LG엔시스의 디도스 방어장비가 디도스 공격은 정상 방어했고 공격 트래픽의 패턴을 보이지 않는 일반 이용자의 정상적인 접속은 차단되지 않았다”고 하고 있음. 해설: ISP가 연결을 끊지 않았다는 것이 우리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다는 증거입니다. - 디도스 장비가 디도스 트래픽을 정상적으로 차단하였음에도 홈페이지 접속 장애가 있었던 것은 정상 서비스 요청(트래픽)이 디도스 트래픽에 묻혀 홈페이지에 도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며, 매우 간헐적으로 디도스 트래픽을 뚫고 홈페이지에 접속된 경우도 있었음. 해설: 트래픽을 차단했는데 트래픽에 묻혀서 접속되지 않았습니다. - 이미 발표된 경찰, 검찰의 수사결과에서도 2011. 10.26.당시 홈페이지 장애의 원인이 디도스였고, 내부 DB가 끊어진 적이 없으며, 내부 공모 혐의는 전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음. 특검을 통해서 선관위가 무관하다는 진실이 입증되기를 기대함 해설: 내부 DB 연결이 끊긴 적은 없습니다. |
| 의문 |
| RAID 0+1, RAID 1+0 |
즉 RAID 0으로 묶은 하드 그룹을 RAID 1으로 미러링 하고 있는 것으로, 각 그룹에 속한 두 개의 하드가 뻑나면 RAID 0이 깨지면서 전체가 깨진다. 하드 깨질 확률이 X라면, X 곱하기 1/4이다. - RAID 1+0(RAID 10): RAID 1으로 두 개씩 묶은 여러개의 하드 그룹을 RAID 0으로 묶은 것. 쌍을 이룬 각 그룹이 한꺼번에 모두 뻑나야 데이터를 잃는다. X 곱하기 nP2/n! 확률(맞나?)로 RAID 0+1보다 안정성이 월등히 높다. 둘 모두 하드의 용량은 같고, 입출력 속도에도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http://lanian.tistory.com/223 http://en.wikipedia.org/wiki/Nested_RAID_levels |
| DJ 헤드폰과 모니터링 헤드폰 차이 |
http://planetary.tistory.com/91 DJ 헤드폰과 모니터링 헤드폰은 본질적으로 같다.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1. 소리를 명확하게 듣게 하기 위해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처럼 저음을 울리지 않는다. 다만 정확하게 듣게 하기 위해 강조한다.(디제잉도 사람마다 다른데, 비트가 강하게 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또 그런 제품도 있다) 고음과 초고음(?)역에서도 마찬가지. 반대로 중음역, 일반적으로 보컬 목소리 부분은 저음과 고음에 비해 약하게 한다. 1.2. DJ 헤드폰은 시끄러운 클럽 공연 같은 것을 염두에 두고, 모니터링 헤드폰은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대형 공연에서의 시끄러움을 염두에 두어서 외부의 소리를 막는 기능이 강하다. 또 일반 헤드폰에 비해 볼륨을 크게 잡는다. 그래서 길에서 커다란 DJ 헤드폰 쓰고 다니는 사람은 소리로만 치면 선택을 잘한 것이다. 단 안전성은 매우 떨어진다. DJ 헤드폰과 모니터링 헤드폰의 차이는 디자인에서 찾을 수 있다: 2.1. DJ 헤드폰은 한쪽만 들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목에 걸어놓고 한쪽만 듣는 자세를 잡으면 180도 돌아가지 않아도 쓸 수 있긴 하지만, 귀에 닿는 면이 180도 회전할 수 있어야 한다 반대로 모니터링 헤드폰으로 나온 제품들은 180도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안정적인 착용을 위해 돌아가지 않는게 좋을 수도 있다. 2.2. DJ 헤드폰은 디자인이 좋다. 아무래도 쇼를 하는 것인지라 좀 이쁘게 생겼다. 길에서 DJ 헤드폰 쓰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이것. 다시한번 말하지만 안전은 책임 못진다. 반대로 모니터링 헤드폰은 야외 공연시 숨어있는 스텝이 사용하는 것이므로, 어두운 색으로 숨기는 것이 목적이다. 3. 그러나 음향기기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갈리기 때문에 단순히 이런 분류로 제품을 선택할 수는 없을 거다. 개인적으로는 급하게 한쪽만 듣는 경우도 간혹 있기 때문에 DJ 모델을 사는게 좋을 거 같다. 4. 헤드폰 선택에서 재미있는 점은, 새로운 제품에 적응하려면 귀찮고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제품의 생산 기간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
| SONY MDR-7509HD 헤드폰 |
일반용으로는 7506, 7509를, 전문가용으로는 MDR-Z1000을 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7506보다는 7509가 음악감상에는 더 적당한 거 같고요. 7509를 사야하나… 문제는 뭐 언제나 돈… |
| 「나는 꼼수다」 서버 이용료 |
서버 이용료를 계산하는 방법은 트래픽에 비례해 과금하는 것과 트래픽 상한을 정해놓고 서버를 늘리는 것 두가지가 있습니다. 「나는 꼼수다」 발표하는 날 접속이 원할하지 못한 것을 보면 후자의 서비스를 이용할 가능성이 크지만 이 방법은 서비스 제공자마다 조건이 달라 일괄적인 계산이 어려우므로 전자의 방법으로 계산하겠습니다. 이것은 선진적(?)인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 팟캐스트 1회 방송 분량은 40에서 60메가이므로 계산의 편의를 위해 50메가로 잡습니다. - 「나는 꼼수다」 청취자 수를 10만으로 잡습니다. - 그럼 1주일에 10만번 다운로드가 되겠지만 다시 듣기 등의 경우를 고려해 주 20만, 월 100만 다운로드가 일어난다고 가정합니다. - 50메가 x 100만 = 50테라바이트의 트래픽이 매월 일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유명 호스팅 업체의 월 50테라바이트 트래픽 요금을 살펴보겠습니다: - Amazon S3: 기가바이트당 0.13불로 잡으면, 6500불. 달러당 1200원으로 계산하면 780만원. - Google App Engine: 0.12불, 6000불. 720만원. - KT ucloud CDN: 120원. 6백만원. 결론: 「나는 꼼수다」는 내 예상 가격보다 4배 정도 비싸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거나 내 예상보다 6배 많은 다운로드를 하고 있다. |
| Amazon Kindle Personal Document Archiving |
생각보다 아는 사람이 적은데, 지난번에 킨들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아마존이 판매하지 않은 개인 문서(Personal Document)도 보관(Archiving)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로써 개인 문서를 킨들을 통해 완벽히 동기화할 수 있게 되었다. 용량은 5기가까지 지원하며, 신제품과 Kindle3까지만 지원한다고 한다. AZW로 변환해서 저장하며, Microsoft Word, 그림 등도 지원하는데, PDF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http://kindleworld.blogspot.com/2011/10/kindle-keyboard-kindle-3-software.html 보관되지 않은 문서를 삭제할 때는 ‘delete’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보관된 문서를 삭제할 때는 ‘remove from device’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데스크탑과는 동기화가 되지 않는 것에 유의. |
| Gmail 패킷 감청 |
http://www.hani.co.kr/arti/economy/it/496440.html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3121 Gmail은 https를 쓰기 때문에 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슈퍼(?) 인증서를 만들었다, 중간에 후킹(?)한 거 아니냐, 암호를 훔친거 아니냐는 말을 하는데…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8033492 한국 현실을 고려해보면 그냥 ISP 또는 외국으로 나가는 인터넷 출구(?)를 직접 열람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KLDP에 오늘 올라온 글들을 보면 그쪽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http://kldp.org/node/125643 예전 도감청도 그냥 전화국에서 서비스 받았던 거 생각해보면 ISP들이 비슷한 일을 하고 있을거라 추측해도 큰 무리가 없을 거 같다. 법률가인 판사 입장에서는 기술적인 맥락을 잘 모르고 전화 감청이나 패킷 들여다보기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서 허가를 해줬을테고… Google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도 이게 Gmail 해킹이 아니라는 반증이 될 거다. 문제는 감청한 https 패킷을 과연 해석 가능한가? 이 부분이 쟁점일텐데… 브라우저 128비트 암호 정도는 국가 정보 기관이라면 어느정도 해석 가능하다고 보수적으로 생각하는게 수비하고자 하는 사람 입장으로는 더 좋은 태도일 거다… 다만 한국이 공식적으로 Gmail을 감시하는 국가 목록에 올랐다는게 아쉽고, 감청 허용 여부 못지 않게 기술적인 방법에 대한 법률적 보완이 필요한 거 같다. 아무나 가서 전화국 교환기에 헤드폰만 끼우면 간단하게 도청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면 방법이 아무리 적법해도 잠재적인 문제가 있을 것이다. 장래의 패킷 감청을 위해 기술들을 무조건적으로 갖추는 것도 옳기만 한 일은 아닐 것이다. |
| 해킹 위협에 시달리는 딴지일보 |
http://www.ddanzi.com/news/33378.html 서버 살린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2건의 청부 해킹 시도가 있었음. 이 위협을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편집부는 위험을 무릅쓰고 코드를 그대로 둠. |
| WebGL 데모 |
http://madebyevan.com/webgl-water/ 놀랍긴 한데, 어디에 쓸 지는 잘 모르겠음. 오히려 텍스트 처리 능력을 강화하면 재미있을 듯. |
| 「스마트폰 원조는 삼성…멈칫거리는 사이 애플이 선수」 |
돈받고 광고해주는 것이 근대 언론의 본분이지만 지켜야 할 선은 있음. |
| 농협이나 딴지일보나… |
해킹당했다고 주장을 하는 모양인데, 툭하면 위험 사이트 표시 뜨던걸 생각해보면 해킹을 매일같이 당하다가 기계가 힘들어서 잠깐 해킹 당하는 걸 쉬는 중이라고 보는게 맞을 거다. 딴지일보 역시 서버와 사이트 프로그램 관리를 그때그때 얼기설기했을테고, 백업도 자주 하지 않는 상태일 거다. 사실 사이트가 엉터리면 데이타를 백업했다고 해서 쉽게 살릴 수 있는 건 아니고, 리뉴얼을 빙자해서 사이트 새롭게 만든다음 게시판 데이터를 불러오는 꼼수(?)가 있다. 아예 더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사회를 비판하는 전문 IT 웹진에 서버 또는 보안 관리자 하나 제대로 없었다는 뜻도 될 것이다. p.s 김어준이 방송에서 농협 사건에 대해 ‘만약 복구가 안 된다면 그것은 내부에서 한 것이다.’라고 몇번씩이나 말했는데, 그럼 딴지일보도 내부에 간첩이 있는 거네? |
| 놀랍고 신비한 정보화(4) |
* 그런데 꼬박꼬박 돈내고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그 바이러스를 못잡고 제작사에서 따로 치료 프로그램을 배포. |
| 신비한 정보화(3) |
| 신비한 정보화(2) |
| SIMPLENOTE |
SIMPLENOTE는 원래 IPHONE용으로만 나와있어서 나의 관심을 못 끌었는데, API 공개에 힘입어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다. 즉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공유할 수 있는 메모 서비스가 된 것이다. 지원 어플리케이션은 다음 목록 참고: http://simplenoteapp.com/downloads/ 또 대부분의 지원 프로그램은 단순히 SIMPLENOTE 클라이언트로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프로그램의 백업 도구로 SIMPLENOTE를 사용하는 것이라 기능과 특성도 매우 다양하다. 예를 들어 JUSTNOTES는 맥에서 빠른 입력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SCRIVENER는 시나리오 작업 도구이며, TINDERBOX는 자료 관리기이다. 이 각각의 프로그램이 SIMPLENOTE를 통해 텍스트를 공유할 수 있다. EVERNOTE 등 다른 동기화 서비스에 비해 단점은 오직 메모만 지원한다는 점. |
| EVERNOTE 동기화 |
그걸 그간 모르고 사용해와서 오늘 낭패볼뻔 했음. 근처에 무료 무선랜 덕분에 살았음. 자동으로 동기화해주는 다른 제품을 찾아봐야겠음. |
| Tree 구조 DB에 저장하기 |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고 file system을 비롯한 많은 프로그램이 이렇게 만들어졌을 것이다. 문제는 반복해서 테이블을 읽어와야 하므로 느리다. 깊이가 깊으면 결국 그 node를 선택했을 때 새로 읽어오도록 해야 한다. 인터페이스를 결국 윈도우 탐새끼처럼 만들 수 밖에 없다. child id를 저장하는 것이나 parent id를 저장하는 것이나 결국 같은 테이블임. 2. Joe Celko의 Nested Sets 『Joe Celko's SQL for smarties』에 소개된 방법으로, 자기 순서를 기억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http://commoninterview.com/Programming_Interview_Questions/can-you-explain-methods-of-storing-tree-structure-into-the-db-tables/ 이런 식으로 저장하면 테이블을 한번 읽어서 트리를 쉽게 그릴 수 있다. 단점은 수정과 특정 깊이의 노드를 검색하기 어렵다는 점. 3. 깊이를 저장하는 법 parent id와 함께 깊이를 저장하면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으나 어짜피 읽어오는 건 parent id를 저장했을 때와 같다. 4. MS-SQL Recursive CTE MS-SQL을 안 쓰니 뭔지 모르겠음;; |
| Next Generation Xperia mini pro |
http://blogs.sonyericsson.com/products/2011/05/05/next-generation-xperia™-minis/ 구입하지 얼마 되지 않은 전자 제품의 업그레이드판이 곧 출시된다는 뉴스를 듣는 기분을 아십니까? 게다가 그것이 기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을 모두 보완한 것이라면? 현재 제품의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소식은 감감무소식이라면? |
| Jeopardy! IBM Watson Day |
컴퓨터야 검색 속도가 빠르니 이런 게임에 유리할 듯. 음성 인식부터 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참고: http://www-03.ibm.com/press/us/en/presskit/27297.wss |
| 신비로운 정보화 |
2. ActiveX 설치 안 되어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입력해야 함. 3. 사무실에서는 IE6 쓰는데 홈페이지는 IE8에서만 작동함. 4. 출력할 사진 이미지 크기를 화면 픽셀 수를 기준으로 함. 개떡같은 프로그램들을 보게되면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믿)는 나는 왜 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 Kindle 3 구입 |
1. PDF로 스캔해 놓은 책들 좀 편하게 읽으려고 샀는데 대실패. 킨들은 애초에 PDF 뷰어로 나온 것이 아니라 철저히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이북 전용 단말기였다. 근데 내 취향이 정말 특이한지 내가 보고 싶은 책들은 대부분 킨들 버전으로 나오지 않았다.(처음에 찾았던 게 Blackwell Companion 시리즈랑 Longman 사전 등이었음) 그래서 반품할까 중고로 팔아버릴까 고민하다가, 어짜피 다른 대안도 없어서 그냥 쓰기로 했다. 2. PDF를 보기 위해선 일단 킨들 DX를 사는게 좋다. 사실 킨들 DX에서도 PDF를 흡족하게 볼 수 없다. 11~12인치 화면이 나와야 A4 정도되는 출력물을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거 같다. 그런데 화면이 커져버리면 휴대하기가 불편하다. 결국 휴대용 단말기는 6인치 내외의 화면으로 쇼부를 봐야 하는 거 같다. 2.5 킨들로 PDF 보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렌더링을 적당하게 안 해주기 때문이기도 한데, 대체 OS인 Duokan(多看,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면 ‘둬칸’)에서 조금 더 선명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아마존 책만 보는 게 아니라면 거의 필수적으로 Duokan을 설치해야 하는 거 같다. 2.55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이미지 파일들이 1024x768 기준인 경우가 많은데, 킨들 3은 600x800이라서 양면으로 스캔된 책이라면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다. 다만 해상도가 모니터보다 높기 때문에 화면은 작게 나온다. 2.555 기본적으로 PDF 처리 속도가 느려서 용량이 좀 많으면 느리게 움직임. 3. 현재 킨들 3을 구입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114불짜리 광고버전을 수입대행을 통해 구입하는 것이다. 아슬아슬하게 관세(15만원 이상 제품에 붙는)를 피해갈 수 있는 가격이다. |
| E-ink 이북리더 해상도 2011 봄 |
현시점에서는 새로운 모델인 Pearl 패널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일테고, 가장 싼 Pearl 제품은 Kindle임. |
| 킨들 주문 |
가끔 한국에서 태어난 게 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에서 114불에 살 수도 있는 걸 한국에서는 185불 넘게 주고도 기다려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정부에 돈을 바쳐야 한다. 뿐만아니라 이북리더는 컴퓨터로 분류가 안 되서 관세를 더 내야 한다. 게다가 한국의 경쟁 제품들은 더 비싸면서 컨텐트가 부족하다. 기능이나 디자인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시장을 점유(?)한 제품도 없고 모델들이 롱런하지 않으니 지원에 대한 걱정도 있다. |
| 이북리더 화면 크기 |
http://buyereadercanada.com/buy-amazon-kindle-dx-canada/ 1. 킨들을 사려고 마음먹고 웹서핑을 해보니 화면 크기에 대해 말이 많네요. 일반적인 PDF 파일을 보는데 Kindle DX(9.7 인치, 1200x824)도 부족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작은 화면에서 눈동자를 많이 굴리지 않고 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을 이북리더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화면이 작아야 지하철 같은 데서 읽을 수 있죠;; 물론 큰 화면이 필요한 이북도 있습니다. 현장에서 사용할 차트, 어린이 동화, 교육용 교과서 같은 건 화면이 커야 하겠죠. 그래서 그냥 6인치 킨들 사기로 했습니다;;; 물론 DX가 가격도 디럭스로 비싸서 그렇기도 하지만;; http://www.aisquared.com/blog/2010/11/the-kindle-dx/ 2. 킨들도 그렇고 대부분의 이북리더를 보면 미국 레터지 기준으로 나오는 거 같아 아쉽다. 어쩌다가 미터법 안 쓰는 나라가 시장을 장악하게 됐는지… 화면 크기가 종이보다 작게 나오는데, 책의 여백을 고려한 것일 듯. 3. 소니 리브리에 초기 모델이 일본 문고판 책과 거의 동일한 크기로 나왔던 기억이 난다. 초기라서 그랬기도 하지만 굉장히 갖고 싶던 제품. 4. 나이 먹고 눈 나빠지면 큰 화면을 찾게 될 지도 모르겠다. |
| rm.dd |
rm.dd라는 명령은 없다.참고 http://blog.daum.net/hogi2271/9 http://interpiler.com/index.php/2011/04/rm-dd-도대체-무슨-뜻으로-쓴-건지/ 그런데도 자꾸 기사에 이런 말이 나오는 건 아마도… 1. 수사에 참여한 전문가(?)가 ‘rm과 dd를 써서 하드를 지운 거 같습니다’라는 말을 초기에 해서 ‘rm·dd’라고 적는다는 게 노트북에 가운데점(표준어 가운뎃점)이 없으니까 그냥 마침표를 찍었다. 2. IT강국 한국의 기자가 가운데점은 컴퓨터 명령어에 없을테니까 ‘rm.dd’라고 적었다. 3. 동일한 범죄(!)가 또 일어날까봐 정확한 명령을 검찰이 은폐한 상태. 4. AIX 특유의 명령어 5. 농협 시스템에서만 사용하는 명령어. 6. 스크립트나 실행 파일 이름. 이 경우라면 바이러스일 가능성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1번이라고 생각함. 한국 분위기 상 여태까지 답이 안 나온 건 신중을 기한 게 아니라 몰라서라고 봄. 이런 경우 침입 또는 실행 정보가 정확한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내부에서 했는지 외부에서 했는지도 판별이 불가능함. 더 나아가 이게 바이러스인지 고의적인 행위인지도 판별이 어려움. 바이러스일 가능성도 아직 닫힌 건 아닌 듯. 바이러스면 IBM이 돈 조금 내고 끝날테니 가장 좋은 결론이 아닐까. 어쩌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임원이나 관리책임이 있는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암호 관련 정보가 있었을 수도 있음. |
| Kindle with Special Offers |
http://phx.corporate-ir.net/phoenix.zhtml?c=176060&p=irol-newsArticle&ID=1549144 AdMash라는 광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이 모델은, 목록이나 화면 보호기 상태에서 광고를 보여줍니다. 설정에서 원하는 광고 종류와 출현 빈도를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114.00 USD이고, 현재 예약만 받고 있습니다. 무선랜만 지원하는 6인치 Kindle 3 가격은 139.00 USD로, 25.00 USD를 할인해주는 셈입니다. 발매 첫 주 예약자에 한하여 할인권 등을 준다고 합니다. http://www.amazon.com/gp/help/customer/display.html/ref=hp_navbox_kspot_ksupport?nodeId=200671290 개인적으로는… 커버까지 20만원 짜리 제품 사는데, 2만5천원 할인해준다고 사용하면서 광고를 계속 보고 싶지는 않네요;;; 반값이거나 공짜(를 예측한 사람도 많았음) 또는 향후 지속적인 이북 가격 할인이었으면 혹했을 거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E-Ink 디스플레이에서 화면 보호기라는 것도 좀 아헤헤한 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E-Ink는 화면 가만히 두는 게 보호 아닌가요; 또 광고 사업을 하려면 광고를 지원하는 킨들이 많아야할텐데, 그러려면 앞으로 의무적으로 광고를 넣던가 좀 더 많은 사람이 광고 버전을 선택하도록 해야 할텐데 그것도 좀 의문이네요. 설마 광고 없는 버전을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 p.s 이번 기회에 하나 구입하려고 봤더니… 관세도 안 붙을 거 같고 해서… 실제로 돈 쓰려고 보니 25불도 꽤 큰 차이더라고요;; 근데 미국내 판매만 하네요. 아쉽; |
| 인터넷 서비스의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
이미 모바일 페이지가 잘 구축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용 어플리케이션보다 최적화된 브라우저에서 더 빨리 동작한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것이 사실 모바일 웹 페이지와 그리 다른 것도 아니다. 반대로 전용 어프리케이션에는 각종 메뉴와 기타 기능 등을 집어넣어서 인터페이스가 웹 브라우저로 볼 때 보다 더 복잡하고 심지어 사용성이 떨어지기도 한다.(대표적으로는 네**가 그런 듯) 글꼴 크기나 그림 크기도 브라우저에서는 자유로이 변경할 수 있으나, 전용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용량이 큰 경우도 많다. 스마트폰에서는 적지 않은 용량이다. 게다가 서비스별로 어플리케이션을 각각 제작한 경우에는 전체 설치를 하면 더 많은 용량을 차지하기도 한다. Facebook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신경 안 쓴다는 비판이 좀 있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웹브라우저에서 쓰면 더 좋은 거다. Google이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든 자사 서비스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Google Maps와 Google Talk 밖에 없는데, 이런 점을 충분히 고려한 선택인 거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