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pjbjp24/
/책/읽고 싶은 책 = 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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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만들어진 신화(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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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싶은 책 — 『내셔널리즘론의 명저 50』 |
| 읽고싶은책 — 이또오진사이 |
| 『トヨタの正体』(2006) |
| 읽고 싶은 책 — 『네오리버럴리즘』 |
| 읽고 싶은 책 — 『Dictee』 |
* <http://content.cdlib.org/view?docId=tf238n986k&chunk.id=bampfa_432&brand=oac> * <http://content.cdlib.org/ark:/13030/tf509nb05x/> |
| 읽고 싶은 책 — 『Essentials of Accounting』 |
| 읽고 싶은 책 — 『瘋癲老人日記』 |
<http://editus.co.jp/BG_III/j_tanizaki.html> 2009년 8월 31일 일요일 낮에 후배에게 이 작품의 작가를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라고 설명했다. 쪽팔리다. 「中央公論」 1961년 11월호부터 1962년 5월호까지 연재. 초판의 표지는 아래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당시 책들은 케이스도 주요 수집 대상인 듯. * さすらいの天才不良文学中年: 売れる本の条件 見出し 好きな本 <http://plaza.rakuten.co.jp/tsurugikazuwo/7001> 이 작품을 포함해서 타니가치 준이치로(谷崎潤一郎)의 작품이 별로 번역된 게 없다. 일본어로 읽는 수 밖에;;;; |
| 읽고 싶은 책 — 『暴かれた[闇の支配者]の正体』 |
![]() 2009년 8월 29일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일본의 교육개혁을 담당한 연합군 총사령부에서는 이렇게 호언했다. 2009년 8월 31일 일요일 저자 블로그를 조금 읽었는데, 세상엔 이상한 사람도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2ch에 원래 돌아다니던 요약은 이것: 戦後教育でそういう風に洗脳されたからね * Benjamin Fulford 홈페이지 <http://benjaminfulford.com> |
| 읽고 싶은 책 — 『나는 걷는다』 |
| 『바다를 건넌 조선의 해녀들』 |
* 보소반도(房総半島): 일본 동남부의 반도(어짜피 일본이 섬인데, 그 중에 불쑥 튀어나온 곳). 동경만을 사이에 두고 동경과 인접해 있으며 치바현의 대부분이 보소반도에 있다. |
| 「The Great Eskimo Vocabulary Hoax」 |
| 읽고 싶은 책 — 세계 각국사 시리즈 『중동사』 |
| 서구중심주의를 넘어서 |
| 읽고 싶은 책 — 전용신 옮김, 『일본서기』 |
| 읽고 싶은 책 —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 |
| 읽고 싶은 책 — 『중국 지식인들과 정체성』 |
| 읽고 싶은 책 — 『권위에 대한 복종』 |
| 읽고 싶은 책 — 『진인각, 최후의 20년』 |
| 읽고 싶은 책 — 『(전환기 그리스의 지식인) 이소크라테스』 |
| 읽고 싶은 책 — 『쑨원과 한국』 |
2009년 2월 25일 수요일 작년에 우연히 손문 글을 읽고 수준 낮은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에 깜짝 놀랐다. 조금 더 자세히 알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 손문에 관련된 책을 읽고 있다. 『쑨원과 한국』 자체가 이런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흥미가 간다. 일본의 후쿠자와 유키치도 비슷한 면이 있다. '사람 위에 사람 없다', 근데 조선인은 빼고.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정치가들이 윤리적이거나 정치한 이론을 가지고 있었으리라 믿는 게 바보이긴 하다. |
| 읽고 싶은 책 — 『살아있는 인도』 |
| 읽고 싶은 책 — 『똑똑한 돈』 |
| 읽고 싶은 책 — 『빠꾸와 오라이』 |
| 읽고 싶은 책 — 『역주 원중랑집』 |
| 읽고 싶은 책 — 『사회체계이론』 |
| 읽고 싶은 책 — 『남영신의 한국어 용법 핸드북』 |
| 읽고 싶은 책 — 『영국노동계급의 형성』 |
표지는 George Scharf(Sir, KCB, 1820~1895)의 그림, Laying a Water-Main in Tottenham Court Road (1834). |
| 읽고 싶은 책 — 『언어 제국주의란 무엇인가』 |
| 읽고 싶은 책 — 『자발적 복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