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읽고 싶은 책 에 해당하는 글 : 44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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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ontent.cdlib.org/view?docId=tf238n986k&chunk.id=bampfa_432&brand=oac>
* <http://content.cdlib.org/ark:/13030/tf509nb0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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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ditus.co.jp/BG_III/j_tanizaki.html>

2009년 8월 31일 일요일

낮에 후배에게 이 작품의 작가를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라고 설명했다. 쪽팔리다.

中央公論」 1961년 11월호부터 1962년 5월호까지 연재.

초판의 표지는 아래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당시 책들은 케이스도 주요 수집 대상인 듯.
* さすらいの天才不良文学中年: 売れる本の条件 見出し 好きな本 <http://plaza.rakuten.co.jp/tsurugikazuwo/7001>

이 작품을 포함해서 타니가치 준이치로(谷崎潤一郎)의 작품이 별로 번역된 게 없다. 일본어로 읽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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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9일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일본의 교육개혁을 담당한 연합군 총사령부에서는 이렇게 호언했다.
かつて日本の教育改革を担当したGHQの役人は、こう豪語したそうだ。

「일본의 교육을 바꿔, 앞으로는 영원히 이 나라에서 천재가 나오지 않게 만들 것입니다」
「日本の教育を変えて、今後は天才が出ないようにします」


그들이 추진한 교육 프로그램의 요점은 다음과 같다.
戦後、彼らが押しつけてきた教育プログラムの要点は、次のようなものである。

이것들은 실제로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에서 실시된 교육방침 그대로였다.
これらは、イギリスの植民地だったインドで実践された教育方針そのままだ。

한마디로, 위에서의 명령에 그 어떤 의문도 품지않고 부여받은 과제만을 근면하게 해내는 노예를 만드는 교육이었다.
要するに、上からの命令に疑問を持たず、与えれた課題だけを勤勉にこなす“しもべ”を作る教育である。


-「폭로된 어둠의 지배자의 정체」로부터
『暴かれた[闇の支配者]の正体』より
<http://newkoman.mireene.com/tt/2745>

2009년 8월 31일 일요일


저자 블로그를 조금 읽었는데, 세상엔 이상한 사람도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2ch에 원래 돌아다니던 요약은 이것:

戦後教育でそういう風に洗脳されたからね

かつて日本の教育改革を担当したGHQの役人は、こう豪語したそうだ。
「日本の教育を変えて、今後は天才が出ないようにします」

戦後、彼らが押しつけてきた教育プログラムの要点は、次のようなものである。

第一に、白人に対する徹底的な劣等感を植え付けること。
第二に、アメリカは素晴らしい国だと信じ込ませること。
第三に、自分独自の意見を作らせないこと。
第四に、討論や議論を学ばないこと。
第五に、受身のパーソナリティを作ること。
第六に、一生懸命勤勉に仕事させること。
第七に、目立つ人の足を引っ張ること。

これらは、イギリスの植民地だったインドで実践された教育方針そのままだ。
要するに、上からの命令に疑問を持たず、与えれた課題だけを勤勉にこなす“しもべ”を作る教育である。

『暴かれた[闇の支配者]の正体』 P.128〜129 ベンジャミン・フルフォード 著


* Benjamin Fulford 홈페이지 <http://benjaminfulf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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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소반도(房総半島): 일본 동남부의 반도(어짜피 일본이 섬인데, 그 중에 불쑥 튀어나온 곳). 동경만을 사이에 두고 동경과 인접해 있으며 치바현의 대부분이 보소반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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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Books: The Great Eskimo Vocabulary Hoax and Other Irreverent Essays on the Study of Language <http://www.press.uchicago.edu/presssite/metadata.epl?mode=preview&isbn=978022668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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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ppeal to the Young
성정심
청년에게 호소함新命1993
La Conquête du Pain
백낙철빵의 쟁취新命1993
백낙철
빵의 쟁취
우리
1988
Memoirs of a Revolutionist (1899)
김유곤크로포트킨 자서전우물이있는집2003
박교인어느 혁명가의 회상 — 크로포트킨 자서전한겨레1985
Mutual Aid: A Factor of Evolution (1902)
구자옥
김휘천
相互扶助 進化論한국학술정보2008
김영범만물은 서로 돕는다 — 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르네상스2005
성인기相互扶助論大成出版社1948
Modern Science and Anarchism

近代科學과 아나키즘新命1993

現代科學과 아나키즘創文閣1973
Anarchist Morality

無政府主義 槪論 — 無政府主義 道德先驅會1947

『천황과 동경대』에 크로포트킨이 자주 언급되어서 크로포트킨 책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에 글을 공개한 곳이 많다.
  • Anarchy Archives <http://dwardmac.pitzer.edu/ANARCHIST_ARCHIVES/kropotkin/KropotkinCW.html>
p.s 先驅會에서 아나키즘 책을 번역했을 줄이야! 해방 직후의 자유로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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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5일 수요일

작년에 우연히 손문 글을 읽고 수준 낮은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에 깜짝 놀랐다. 조금 더 자세히 알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 손문에 관련된 책을 읽고 있다. 『쑨원과 한국』 자체가 이런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흥미가 간다.

일본의 후쿠자와 유키치도 비슷한 면이 있다. '사람 위에 사람 없다', 근데 조선인은 빼고.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정치가들이 윤리적이거나 정치한 이론을 가지고 있었으리라 믿는 게 바보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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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George Scharf(Sir, KCB, 1820~1895)의 그림, Laying a Water-Main in Tottenham Court Road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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