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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과 컴퓨터 경영에 변화가 있을 때마다 소바자가 바라는 그 무엇을 하겠노라고 말했지만 별로 바뀐 것은 없다. HWP라는 포맷 역시 정부 홈페이지 문서 보는 거랑 한자 쓸 때 외에는 딱히 필요성을 못 느낀다. #
  • Firefox 동작에 궁금한 게 있어 소스를 다운받아 봤더니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오픈소스의 힘! #
  • ‘어렸을 때부터 굴종을 내면화한, 혼자서도 잘해요 대한민국 예비소시민 자가성장키트 1호’ #
  • ‘눈석임’이라는 말 처음 알았다. #
  • 『무소유』를 나는 호사를 누리며 사는 어느 중의 잡설로 읽었다. #
    무소유
    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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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本人はどうして自殺するのか?’ #
  • 스타크래프트2 크랙이 일주일만에 나와서 블리자드가 다시는 그따구로 돈벌려고 생각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함. #
  • 전 여태까지 소녀시대 ‘윤아’를 ‘유리’로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외에에는 효크 밖에 이름을 모릅니다) #
  • 만약 ‘모태신앙’이란 말의 역사를 알고 있다면, 차마 그 말을 입에 담지 못 할 것이다. #
  • Eclipse는 왜 minimal package를 제공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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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공룡 둘리 꼴뚜기성인 볼 때마다 닥터 슬럼프가 생각나서 마음이 편치 않다. #
  • 올림픽 중계를 한 채널에서만 하니 TV 볼 때마다 안 봐도 되고 좋구나! #
  • 중국어 전공자들은 한문 고전을 현대 중국어처럼 명쾌하게, 자신도 쉽게 해석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
  • ‘파이썬의 매력이 self를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 장혜식 #
  • 조선 역사는 알면 알수록 정이 떨어진다. 영웅은 오직 이순신 뿐이다. #
  • MS윈도우의 놀라운 점은, 설치할 때마다 그 결과가 다르다는 것이다. 매직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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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eGPG를 검색했더니 개신교 해외선교 관련 사이트가 많이 나왔다, 어찌된 일? #
  • 김준호 빠진 후로 왜 그런지 재미가 없다. 유상무 탈퇴가 완전히 마침표를 찍은 듯. #
  • 지진 얘기 나오면 내가 꼭 하는 말: 홍성 지진 때 새마을 운동으로 새로 지은 집은 모두 폭삭 무너졌고, 일제 때 지은 집만 남았다. 그런데 사람들은 남아있는 일제 때 집을 마저 헐고 거기에 새로 집을 지었다, 물론 새마을 운동 스타일로. #
  • 오픈오피스 3.0 처음 시작하기 안내서 #
  • 중공 공산당이 손댄 영화는 중공 해커들이 불법복제 하지 않는다는 게 사실이군요. #
    공자 - 춘추전국시대
    공자 - 춘추전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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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abbala님의 2010년 1월 30일에서 2010년 2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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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가게는 콜라 페트병 한병이 2000원, 조금 걸어 올라가면 나오는 슈퍼에서는 1800원, 슈퍼와 비슷한 거리에 있는 편의점에서는 2100원, 큰 길가 가게에서는 1900원, 길 건너 마트에서는 1590원, 버스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또 다른 마트에서는 1270원인데,

나는 비싼 순서로 더 자주 가서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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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abbala님의 2010년 1월 23일에서 2010년 1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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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abbala님의 2010년 1월 19일에서 2010년 1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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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보는 사람은 나 하나 뿐이다. 도로를 쌩쌩 달리는 자동차와,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은 하늘을 보지 않는다.

내가 천체 현상을 그 시간에 두눈으로 직접 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서경덕의 화담집을 읽고 부터다. 천체 현상(동지)를 관찰하면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성리학자들의 아스트랄한 세계가 느껴진다. 화담집을 보면 조선 초기 우리 선조들의 성리학 수준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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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abbala님의 2010년 1월 8일에서 2010년 1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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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abbala님의 2009년 12월 31일에서 2010년 1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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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스승이라 부를 사람이 없는데, 한국 사회에 ‘스승’이 될만한 사람이 원체 적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는 내가 ‘스승’을 받아들일만큼 겸손하지 못 했기 때문인 거 같다.

그럼에도 아주 짧은 시간 내가 스승으로 여겼던 사람들이 몇 있는데, 우연찮게도 그분들에겐 나와 나이가 같은 자식들이 있었다. 나중에 사석에서 아드님(또는 따님)과 학원을 같이 다녔었네 학교를 같이 다녔었네 하는 이야기를 하면 모두 내가 그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몰랐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고, 헛 짝사랑이었던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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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abbala님의 2009년 10월 8일에서 2009년 10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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