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esedae/90151654444
/음모론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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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스타일 음모론 |
http://blog.naver.com/esedae/90151654444 |
| 아무네마틴산 |
이 산이 에베레스트산(2008년 기준 해발 8850m)보다 높다는 소문이 있는데, 뻥이다. 1981년에 6282미터로 측정되었다. 아마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오지라서 생긴 소문인 거 같다. 참고 http://en.wikipedia.org/wiki/Amne_Machin http://apine-textcube.blogspot.com/2009/08/아무네마틴.html |
| 『Ringmakers of Saturn』 |
http://www.ringmakersofsaturn.com |
| 로스웰 문서 |
http://vault.fbi.gov/Roswell UFO/Roswell UFO Part 1 of 1/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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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인증서 666 |
재미있게도 KOREA와 KISA의 ASCII 코드 값을 더하면 666이라는군요.
KOREAKISA
다른 값도 있음
KISA + PKI + IE = 666 |
| ‘나는 찐 계란을 반으로 자른 듯한 타원형 비행체를 탔다…’ |
융(C. G. Jung)의 『현대의 신화』(Ein moderner Mythus, 1958)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p.s 글의 정확한 출처를 모르겠음. 본인도 여러차례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언급한 거 같지만, 선교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여겨 여기저기서 그냥 가져다 사용해서 원문이 명확하지 않음. 강연(?) 내용을 누군가 요약한 거 같기도 함. 그러고보면 기독교 관련 글들 출처가 불분명한게 참 많음. 심한 경우 불경 얘기를 외국 유명한 사람 말이라고 소개하며 하느님 믿으라고 함. 삘꽂히면 막 가져다 쓰는 듯. (아 마침 이런 일이;) 이게 내용이 좀 이상하니까 딱 이 부분만 빼고 편집한 것도 많음. 그러나 나는 이 구절 때문에 이 사람의 말에 신빙성이 있다고 봄. |
| 『탤리즈먼: 이단의 역사』(2004) |
프랑스 혁명 전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상징들, 프리메이슨, 이집트 신비주의, 파리의 오벨리스크, 루브르 앞의 피라미드. 자주 나오는 레파토리입니다. 실은 기독교 이단 관련 책인 줄 알고 잘못 빌린 겁니다;;; 『신의 지문』의 그레이엄 핸콕, 로버트 보발 콤비. 책을 빌릴 땐 저자 이름을 꼭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대충 읽어봤는데, 이분들 전작처럼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을 중언부언하는군요. 핵심이 분명하지 않다는 점에서 그레이엄 핸콕이 이 바닥의 전통을 무시하고 있다고 봅니다. |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753회: 천안함 침몰 미스터리(2010/04/17) |
당연한 얘기겠지만, SBS가 매우 신경을 써서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인터넷 상의 소문 등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오직 국방부의 발표 만을 정리한다. 국방부와 해군의 발표 만으로도 이 사건은 충분히 미스테리가 되어 버린다. 반론 역시 피해자 가족과 중립적인 전문가의 입을 통해 살짝 들려준다. '피로파괴', '전단파괴'(buckling mode)란 말도 먼 나라 교수의 입을 통해 지나가는 말로 한번 나올 뿐이다. (근데 번역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 '피로파괴'란 말을 Alaa Mansour 교수는 하지 않은 거 같다. 내 생각엔 피로파괴가 일어났다손 치더라도 무려 군함이 두동강날 가능성은 별로 없을 거 같다. 격벽 하나에 물 찼다고 침몰하면 설계부터 잘못된거 아닐까?) 취재 상의 어려움도 언급하지 않는다. 지난 번에도 말했지만, 이번 정권 들어선 SBS가 가장 정부에 비판적인 방송이 되었다. 자유로운 상업성은 오히려 정의로운 것인가? p.s 김상중은 인제 악역 만 하는건가;;; 수사반장에서 범죄자역 하던 거 생각난다. |
| 초계함 침몰 |
순식간에 격침된 것도 아닌데, (추측성 기사를 보면 1~3시간, 포탄을 일부에 맞더라도 일반적인 배는 천천히 침몰하도록(그러니까 다른 부분은 남아 있도록) 설계되어있다) 원인 불명. 함장 이하 장교들은 모두 구조된데 반해, 사병과 하사관은 여럿 실종. 초계함이면 비교적 작은 배이고, 레이더를 갖췄을텐데, 암초나 수뢰를 못 피하는 것도 미스테리. 개인적으로 해군에 대해서는 겪어보질 않아서 믿음 같은 게 있었는데, GOP니 GP니 얘기 많이 하지만 사실 해군이야말로 몇달씩 갇혀 지내기도 하니 육군보다 나을 게 없는 거 같다. 한국사에 미스테리 하나 추가될 듯. NCIS 다음 시즌에 비슷한 에피소드 나올 거 같다. |
| Ring of Power: Empire of the City |
| Muslim Demographics |
| 노르웨이 |
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234430/Mystery-spiral-blue-light-display-hovers-Norway.html?ITO=1490#ixzz0ZCOomAQa 짱인데? 만약 자연 현상이라면 킹왕짱. 하늘에 이상한 모양이 나타났다는 옛날 책의 말을 앞으론 믿어야 할 듯. |
| 꿈에서 이 남자를 본 적 있나요? |
Ever Dream This Man? http://www.thisman.org |
| Y-STAR 궁금타 — 단독 '허경영 콜미' 녹음현장 (2009/09/02) |
<http://www.y-star.co.kr/program/program_list.php?f=2&s_mcd=0367&s_hcd=&mcode=3&key=200909021127144807> 녹음 현장 녹화한 게 있을 줄이야;;; 이교원 어쩔거;;; |
| C. G. Jung — 『현대의 신화』(1958) |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제1장 풍문으로서의 유포 Das Ufo als Gerücht2009년 8월 30일 일요일유에포(U.F.O., 미확인 비행 물체)를 독어식으로 읽어서 ‘유포(Ufo)’라고 옮겼는데, (독일어에서는 뒤의 F와 O를 'Flugobjekte' 또는 'Flug-Objekte'로 붙여 쓰기 때문인 듯. 번역자가 1980년에 U.F.O.를 몰랐을 거 같진 않고.) 자꾸 ‘유포(流佈)’로 읽힌다. 몇 번 보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계속 그렇다. ‘유포(Ufo)’로 쓰나 ‘유포(流佈)’로 쓰나 문장을 만드는 데 별 차이가 없기 때문인 거 같다. (아래 인용문의 '유포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는 어떤 것으로 해도 의미가 통한다)
인터넷에서 슈피겔지(Der Spiegel) 1958년 12호(3월 19일 발행)에 실린 이 책과 관련된 글을 찾았다: <http://www.spiegel.de/spiegel/print/d-41760984.html> 인터넷에서 같은 시대의 글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것이 놀랍다. 2009년 9월 1일 화요일 보통 관찰된 것은 불타오르는 혹은 여러 빛깔로 불길처럼 방사(放射)하는 여러 가지 크기의 둥근 혹은 원반 모양, 또는 구형(球形), 드물게는 잎담배 모양이거나 원주형(圓柱形)의 물체인 듯 하다. 이 물체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그 대신 가끔 레이더에 점 같은 것을 남긴다고도 보도되고 있다. 특히 둥근 물체는 무의식이 꿈이나 환상 같은 곳에 출현시키는 것과 같은 형체들이다. — 41쪽 우리가 이제 이런 꿈의 해석 방법을 사람들로부터 지각된 둥근 대상 — 그것이 원반이든 구(球)든 — 에 적용한다면 두말할 것 없이 심층심리학 전문가에게 잘 알려져 있는 전체성의 상징 — 만다라(Mandala=산스크리트語로 원을 뜻함)와 비유된다. — 42쪽 융의 기존 입장이 계속적으로 서술된다. 일종의 팜플렛 같다는 느낌도 든다. 반대로 융 이론에 대한 소개서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2009년 9월 2일 수요일 물론 그것은 우리의 현대적인 영혼의 개념을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의 무의식적 내용, 개인의 전체를 표현하는 ‘둥근 것’에 관한 불수의적(不隨意的)인 원형적 또는 신화적 표상이다. 나는 이런 자연발생적인 상(像)을 자기 자신(Selbst)의 상징적 관념, 다시 말해서 의식된 것, 그리고 무의식적인 것이 합해서 이루어진 전체성의 상징적 표상이라고 정의하였다. — 43쪽 하늘에 나타나는 둥글고 빛나는 물체를 환상이라고 보는 한 그것이 원형상(原型像)이라는 해석은 필연적인 것이다. — 43쪽 그것들은 무척 인상적인 전체성의 현상으로 그 단순한 원의 성질이 우리의 경험상 합치기 어려운 대극을 하나로 융합하는 데 주된 역할을 하는 바로 그 원형(原型)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며, 그러기에 이 상징은 우리 시대의 분열을 보상하는 상징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다. — 44쪽
원형이 예전에 지녔던 모습과는 달리 중성적(中性的), 심지어 기술공학적 형태를 취함으로써 신화적 인격화가 사회에 일으키는 불쾌감을 처리하고 있다는 것은 아마 우리 시대의 특징일 것이다. — 45쪽 유포가 물리적 성질의 것인 듯하다는 것은 한편으로 최고의 두뇌를 가진 사람들에게조차 너무나 큰 수수께끼를 던져주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때문에 그렇게도 인상적인 전설을 만들었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99퍼센트 정신적 산물로 평가하고 그 한도 안에서 이를 통상적인 심리학적 해석의 대상으로 삼고자 하는 유혹을 느낀다. — 45쪽 10 “神은 그 중심이 어디에나 있고, 그러나 그 둘레는 어디에도 없는 하나의 원이다(Gott ist ein Kreis, dessen Mittelpunkt überall, dessen Umfang aber nirgends).” 바움가르트너(M. Baumgartner)의 《알라누스 드 인술리스의 철학(Die Philosophie des Alanus de Insulis)》(1896) 2장 p. 128 참조. — 미주 10, 46쪽 제2장 꿈에서의 유포 Das Ufo im Traum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의외로 꿈에서 UFO나 외계인을 봤다는 사람들 이야기가 있으며, 하늘에 'UFO 비슷한' 원형 물체가 떠 있는 꿈을 꿨다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 장에서는 꿈에서 등장하는 원형의 상징들을 모두 UFO로 보기 때문에 혼동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천문학적 하늘은 사실 그 중에서도 편두 모양의 별의 군집(群集), 은하(銀河)로 채워져 있고, 그 형태는 유포의 형태와 일치한다. 유포의 편두 모양은 아마 최근의 천문학적 연구의 결과에 대한 용인이라고 할 만한 것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내가 아는 바로는 영혼의 편두 모양에 대한 언급보다 더 오래된 전통은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보다 오랜 전통이 새로운 인식의 증대로써 바뀌게 된 예, 그러니까 원초적인 형상화(形象化)가 새로 획득된 의식으로 영향을 입게 되는 예를 볼 수 있는데, 이는 동물이나 거인(巨人)이 현대에서는 꿈에 흔히 자동차나 비행기로 대치되는 경우와 같다. — 52~53쪽 ‘편두(扁豆) 모양’이라는 말도 굉장히 낯선데, 납작한 콩모양을 말하는 것으로 요즘 말로는 '볼록렌즈 형태'라고 해야 쉽게 전달이 될 듯 하다. 일본어의 영향을 받은 말 같다. 우리의 꿈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편두 모양이 비교적 드문 잎담배 모양으로 대치되었는데, 이것은 본래의 비행선으로 귀착되는 듯이 보인다. 제1의 꿈에서 여성 ‘상징’인 자궁에 대한 정신분석적 견해를 물방울 모양을 설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듯이, 여기서도 성적인 유추를 할 때 잎담배 모양은 남근 모양에 가깝다. — 53쪽 흔히 말하는 ‘시가형 UFO’(아담스키가 말한 모선으로 유명해진)를 말하는 듯. (120쪽에서 모선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UFO의 정체에 관심이 있어서 책을 읽으시는 분은 2장 2절 정도까지만 읽으시면 충분할 듯. 뒤는 융의 정신분석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저도 UFO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다른 곳에 적겠습니다. 2009년 9월 4일 금요일 ‘거미’라는 규정에 대해서는 유포들이 다른 성좌에서 왔고 번쩍이는 껍질을 지닌 일종의 곤충이라는 가설이 생각난다. 이에 대한 유추는 마찬가지로 곤충의 금속성의 외모를 띤 갑충(甲蟲)의 키틴질(Chitinpanzer:角素) 갑각(甲殼)일 것이다. 유포는 자기 단일한 곤충이라고도 한다. 유포에 관한 수많은 보고를 보면 사실은 나 자신도 그런 생각이 들지만 유포의 특이한 행태는 무엇보다 어떤 곤충을 연상하게 한다. 상상력을 구사하여 볼 때 자연은 다른 생활 조건 아래서는 그의 ‘지식’을 생리적인 발광(發光)이나 이와 같은 것보다 더한 것, 예컨데 항중력(抗重力)의 능력을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짐작된다. — 68쪽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제3장 그림 속의 유포 Das Ufo in der Malerei
제2도를 그린 Erhard Jacoby와 제3도를 그린 Peter Birkhäuser는 활동도 같이 했던 듯. 1958년에 전시회를 같이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비교적 적은 사람들만이 유포를 보았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풍문의 존재를 의심할 수는 없다. 유포는 심지어 극도의 현실주의에 입각하여 연구에 노력하는 군사기관의 주목을 끌었다. 전자와는 별도로 유포 전설에 대하여 일별(一瞥)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에드거 시버스(Edgar Sievers)의 《남아프리카의 비행접시(Flying Saucers über Südafrika)》를 권하고 싶다. 여러 점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오늘의 시대를 사는 지적(知的)이며 선한 인간이 유포와 대결하고자 무엇인가 해야겠다고 생각한 그 많은 노력에 관해서 충분한 조감도를 제공해 줄 것이다. — 117쪽 제4장 유포 현상의 역사에 대하여 Zur Geschichte des Ufophänomens제5도 1566년 바젤 소책자<http://www.fulgura.de/extern/schnabel/ufo1.html> 제6도 1561년 뉘른베르크의 소책자<http://www.ufologie.net/htm/1561.htm>
관, 즉 위에서 말한 시가형 UFO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흥미롭다. 아닌게 아니라 UFO를 기계적인 그 무엇으로 이해하기 시작한 건 확실히 2차대전 이후인 거 같다. 독일어 번역 참 어려운 거 같다;;; 2009년 9월 9일 수요일 제5장 요약 Zusammenfassung이 책을 융의 주장을 소개하기 위한 기본적인 설명서로 보는 게 좋을 거다. 이부영이 첫번째로 번역한 융의 저작이기도 한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듯.제6장 非心理學的 조명 아래서의 유포 현상 Das Ufophänomen in nicht-psychologischer Beleuchtung내가 아는 한 유포는 눈으로만 관측된 것이 아니라 레이더나 심지어는 사진건판으로 지각되었다는 사실이 많은 관찰자에 의해서 확인되고 있다. 나는 여기에 루펠트(Rupelt)와 케이호(Keyhoe)의 의심할 여지 없는 종합적 보고와 천체물리학자 멘첼(Menzel) 박사가 이에 관련한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또 한 개의 믿을 만한 보고도 만족스럽게 합리적인 방법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는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심리적 투사(心理的 投射)가 레이더의 반향을 불러 일으켰거나 반대로 실제적인 물체의 현상이 신화적 투사의 계기를 만든 것인 만큼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니다. 하나의 중개자(Mittler)이며 사람이 된 신이라는 그리스도교의 지배적 관념은 이 관념이 지배하던 시대에 다신교적인 관념을 뒤로 밀어붙였으나 오늘날에는 또한 사라져 가려고 한다. 이른바 그리스도교를 믿는다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진정한 그리고 살아 있는 중개자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다. 반면에 믿는 사람들이 그들의 믿음을 원시민족에게 믿도록 하려 한다. 이런 노력을 백인(白人)에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필요할텐데도 말이다. 그러나 위에서 아래로 말하고 영향을 주는 것이 그 반대보다 언제나 훨씬 쉽고 훨씬 감동적인 법이다. 바울은 아테네와 로마 시민에게 말했다. 그런데 알베르트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는 람바레네(Lambarene)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와 같은 인격(人格)은 유럽에서 훨씬 더 시급하게 필요로 한다. — 133쪽.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제7장 에필로그 EpilogUFO 매니아(?)나 신비주의자(?)에게도 매우 익숙한 Orfeo M. Angelucci(1912~1993, 미국)의 이야기가 나온다. 차를 몰고 가다 우연히 UFO를 만났고, UFO를 타고 삽시간에 우주 여행을 했으며, 매우 지적인 우주인들은 인간의 영적 발전을 빌었다는 이야기. (이 사람 책은 한국어로도 번역되었을 법한데, 찾기 힘들다. 열악한 한국의 번역 문화를 이런 데서도 느낀다. 이 사람 책이 나왔을 시기에는 저작권에 대한 개념도 모호해서 더 찾기 힘든 거 같다.)<https://webspace.utexas.edu/cokerwr/www/index.html/sbrothers.shtml> 현재에도 이런 류의 이야기는 대중에게 매우 익숙하다. 끌로드 보리똥(Claude Vorilhon, 프랑스)이나 채널링을 한다는 사람들의 주장과 거의 흡사하다. 2차 대전 이후 급속하게 등장한 괴담들이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 양상에는 큰 차이가 없다.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 리라는 그에게 특히 관심을 주었고, 이에 대하여 넵튠이라는 이름을 기억 속에서 되찾은 그는 지상적(地上的)인 성질에 합당하게 애욕의 감정으로 응하였으므로 하늘의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 그가 힘들여 이와 같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반응의 습관을 버렸을 때 ‘천상의 결혼(noce céleste)’이 이루어졌다. 이것은 연금술에서의 대극의 합일(coniunctio oppositorum)과 같은 신비적 결합이다. |
| tvN 화성인 바이러스 22화 — 허경영 보좌관 화성인 (2009/08/25) |
하나가 아니었구나;;; 방송 이렇게 만들어도 되는 건가;;; (빵상 아줌마도 tvN에서 띄웠던 듯) 이 사람 말 더듬는 거 보니까 짜증난다;;; 다음 선거에 허경영 안 찍게 될 거 같다. p.s 보좌관이 선거에 의외로 영향을 미치는 거 같다. |
| 「We Do」(The Simpsons) |
The Simpsons, Season 6, Episode 12, "Homer the Great"(1995) 중에서. Steve Guttenberg를 Michael Jackson으로 바꾸니 더 쉽게 이해가 되네요;;; |
| tvN 화성인 바이러스 19화 — 본좌 화성인 허경영 (2009/08/04) |
2009년 8월 4일 방영한 tvN 화성인 바이러스 19화, 본좌 화성인 허경영편. 사회자들이 안절부절못하는군요;;; 전 다음 대선에 허경영 찍습니다. |
| Ghost Rocket |
1946년 7월 9일 Erik Reuterswärd가 스웨덴의 Guldsmedshyttan 근교에서 찍은 사진. * Clas Svahn, The famous Ghost Rocket picture, UFO-Aktuellt, issue 1, 2002, 9~11쪽 <http://www.ufo.se/english/articles/ghostrocket.html> * Wikipedia: Ghost rockets <http://en.wikipedia.org/wiki/Ghost_rockets> |
| 에제키엘의 바퀴 |
1680년 발행된 프랑스 동전에 그려진 에제키엘의 바퀴. 이거 보고 UFO라고 하는 놈들은 쪼렙 아니면 사기꾼. |
| 오바마는 적그리스도 |
우선 오바마를 적그리스도로 보는 분들은 그가 7월 11일에 정체를 나타내는 것이 아닌가 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
| The Obama Deception (2009) |
p.s 중간에 나오는 웹사이트 주소들은 모두 제작자인 Alex Jones가 운영하는 음모론 관련 사이트들입니다. |
| Gary McKinn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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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동력 |
| 자유의 여신상 |
http://www.flickr.com/photos/nypl/3110144972/in/set-72157610901825849 http://digitalgallery.nypl.org/nypldigital/id?1161044 |
| Who On Earth Built This? |
모양이 딱 들어맞는다고 하기는 어려울 듯. 이런 거 연구하는 사람도 미스테리. |
| 「Who Killed the Electric Car?」(2006) |
GM이 어떻게 경쟁 상대를 죽여 나갔는가에 대한 다큐멘터리. 감독: Chris Paine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음모론 카테고리에 넣은 것은, 전기자동차에 대한 방해 공작은 음모론자들이나 떠들고 다니던 것이기 때문에. 경제학 책에서 자동차 회사가 전철을 없애는 일을 했던 걸 보고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 근데 우리는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누가 죽어나가던지 그냥 돈만 벌면 그만이고, 대기업이 쓰라는 거 그냥 쓸 뿐이고. |
| 「Capricorn One」(1978) |
가짜 화성 착륙을 다룬 영화, 감독: Peter Hyams. 매우 재미있게 봤었다. (이 감독 영화는 이거 말고는 인상에 남는 게 없는 듯.) 달 착륙 음모설이라는 것도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알게 된 거 같다. p.s 크레딧을 보니까 O. J. Simpson도 나왔었네;; 그때는 잘 모르는 배우였음;;; p.s 2010년 리메이크 예정. 헐리우드는 리메이크만 해도 먹고 살겠어... 감독이 직저 다시 만드는 모양인데, 영화 관련 게시판 가보면 필요 없으니 그 때 만드는 아서 클라크 원작의 '2010년' 제작에나 집중해달라는 글이 많다;;; p.s 엔딩을 다르게 한 것도 있었구나... |
| 「Did We Land on the Moon?」(2001) |
Fox TV에서 제작한 달 착륙 관련 음모론 다큐멘터리(?), 감독: John Moffet Fox라는 말에서 예상되듯이, 매니아들에게 그리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은 아닌 듯. |
| 피라밋이 피라밋 모양인 까닭은... |
일조권 때문이라는 설이... 고대 이집트가 태양신을 믿기도 했으니 정말일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