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예전에 알지 못했던 서복관의 삶이 감동적이다. 그는 군인이었다고 한다. 그는 59세의 나이에 현실 정치 세계에서 벗어나 학문에 집중한다. 그로부터 그의 다양한 저작들이 나온다. 이 책, <중국예술정신>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이 나오기 7년 전, 그는 잠들기 전에 새로운 책들을 보거나 부담 없는 책들을 들춰본다. 그것들 중의 하나가 <미술총서>이다. 이 미술총서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예술 서적들을 읽으면서 그는 점차 그의 생각을 구체화한다. <그런 뒤에 장자의 소위 도(道)라는 것이 인생 위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며 바로 숭고한 예술정신이며, 심재(心齋)의 노력을 통하여 파악되는 마음이 실제로 예술 정신의 주체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노학(老學)과 장학(莊學)으로부터 발전되어져 나온 위진현학, 그것의 진실한 내용과 결과는 바로 예술성의 생활과 예술상의 성취이다.>라는 생각을 이 방대한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 김영건 <http://blog.naver.com/sellars/100091955472>

서복관 글만 봤지 생애에 대해 접할 일이 없었다. 사실 내 생각에도 서복관 글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는데, 그 생애가 진정 예술인 거 같다.

중공의 사회 분위기가 이렇게 늦은 나이에도 학문을 할 수 있게 만들었을 것이다. 또 그 반대로 중공의 사회 분위기와 반대되는 사람은 학문을 포기해야 했을 것이고. (결론: 중공의 학문은 정치가 반영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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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Miami Season 7, "Target Specific" 보다가 귀에 꽂혀서 찾아본 음악. 예전(80년대 후반~90년대 중반 정도)에는 이런 사운드 싫어했었는데 이 음악은 묘하게 끌린다.

얼핏 팬이 만든 비디오 처럼도 보이지만 공식 뮤직비디오다, 영화 Predator(1987)의 장면들.

드라마(물론 미국) 배경 음악이 정리되어 있는 TuneFind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이런 스타일의 음악치고 좀 짧고, 덜 진지하고, 통속적인 듯한 느낌도 든다.

  • Ratatat 공식 홈페이지 <http://www.ratatatmusic.com>
  • Ratatat MySpace <http://www.myspace.com/ratatat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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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대단한 아이디어가 참 많다.

- 작가 竹内泰人(TAKEUCHI Taijin) 홈페이지 <http://dokugyunyu.boo.jp/>
- ニコニコ動画 <http://www.nicovideo.jp/watch/sm670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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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 속의 예언은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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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y Gormley, Waste Man (2006)
http://www.antonygormley.com/viewproject.php?projectid=62 (via)

갑자기 이 작품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제 감상 관점이 작가의 제작 의도와 좀 거리가 있긴 합니다만...

한국에서 누가 이런 작품 안 하나? 혹시 생각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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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욕심이라면 진짜 사진가가 되고 싶다.
신미식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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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Billion Dollar (via)
http://sites.google.com/site/artmarcovici/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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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이 사주 팔자 묻는 게 귀찮은 모양이지만, 예술 이론은 그보다 더 심할 수도 있다.

철학자에게 '동양철학'을 묻는 건 워낙에 범주가 다르니 웃어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이 직접 사주 팔자 보는 법을 배울 수도 있겠지만, 예술 이론을 하는 사람들은 예술가들이 해 놓은 거 쫓아다니는 게 일이라서 창작의 주체가 될 수 없을 뿐더러, 기본적으로 예술 이론을 하는 사람은 무슨 형이상학을 하지 않는 이상 비전공자의 예술 평을 무시할 수 없다. 그게 실험 데이터니까.

게다가 매니아들은 예술가보다 예술에 대해 훨씬 많이 알고 있고, 관객들은 자신의 감정이 예술혼이라고 믿는다. 장한나가 고클래식 회원보다 지휘자들의 스타일과 기술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고, 서편제를 만든 임권택이나 현의 노래를 쓴 김훈이 국악에 대해 뭔가 알고 있을 리가 없다. 더 중요한 건 일반인이 느끼는 예술혼이 예술가들의 창작욕과 뭐 꼭 다르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것이다. 프로보다 더 뛰어난 감각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심심찮게 있고. 사실 예술 행위라는 게 인생과 너무나 밀접하고, 아무거나 하면 다 현대 예술 아닌가.

현대 미학은 인간 각자의 취향이 다르다고 보고 또 그 수준 차를 말하지 않기 때문에 비전공자나 아마추어를 무시하는 건 자기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이 될 테고. 또 그렇다고 세속의 모든 예술평을 받아들이기에는 각 개별 학문이 그렇듯 쉽지 않은 일.

어떻습니까, 아주 어려울 거 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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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abaq.com/archives/51151677.html


인간이 자랑하는 거석 문화나 건축 조형물은 의외로 동물에게서 배운 것일 수도 있다. 그 자체가 동물적인 행동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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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の行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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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nlikanische Automaten, 1920
http://en.wikipedia.org/wiki/File:Republican_Automatons_George_Grosz_1920.jpg


Suicide, 1916
http://matthewasprey.files.wordpress.com/2007/11/georg-grosz-suicide-1916-from-tate.jpg


The Eclipse of the Sun, 1926
http://www.tate.org.uk/tateetc/issue9/younourishwithhat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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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술 이론에 대해 눈꼽만큼도 공부해 본 적 없어요.’라는 말과 동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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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좋아하는 예술 작품이 뭐냐, 제일 좋아하는 예술 쟝르가 뭐냐는 질문을 받으면 한참 생각하겠지만 제일 싫어하는 쟝르가 뭐냐고 묻는다면 쉽게 답할 수 있다.

한국 건축.

가장 진보가 없고, 가장 돈과 권력에 많이 휘둘리고, 없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는 눈꼽만큼 찾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언제나 봐야한다는 게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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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아는 외국어로...

영화를 보면 뭔 소린지 모른다. 스토리를 아예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있음.

만화를 보면 내용은 알겠는데, 재미있지가 않다. 아~ 그래 웃긴 얘기구나 하고 끝.

음악을 들으면... 멜로디에 집중해서 음악이 더 좋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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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p :: 예술

http://postaletrice.blogspot.com/2008/11/un-actor-chin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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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히도 기록과 보존에 소홀한 우리의 역사를 증명이나 하듯 '산울림 1977-1996'의 작업에는 너무나 많은 문제들이 있다. 작업에 대한 음반 업계의 인식은 물론이며, 마스터 테이프의 온전한 보관과 같은 사소한 문제까지, 그 모든 문제들을 나열한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우리 현실에 대한 보고가 될 것이다.
— The Complete Regular Recordings In 1977-1996 부클릿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란 것은 당시 녹음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후 바로 편집한 테이프로서 이것으로 들으면 정말 눈앞에서 바로 스튜디오 창을 넘어 실제 연주하는 듯한 느낌이 섬뜩하게 들 정도로 놀랄만한 음질을 내 준다. 다행히 30년이 지난 현재도 그 음질의 변화는 많지 않은 것 같다. 산울림의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들은 김창완님의 자택에서 잘 보존 되어 왔다. 70년대 우리 가요와 포크가 전성기 이었을 때 그 주옥같은 노래의 마스터 테이프가 상당 부분 없어져 버려 CD를 재발매 할 때 음원을 LP에서 복각하여 사용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라 하겠다.

10년 후 음질이 더 좋아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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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악기들이 에로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 말처럼 인간의 장기(臟器)를 본따서, 혹은 서양 음악이 가지고 있는 권력적 함의 때문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냥 그 자체가 섹시하게 빠졌기 때문인 거 같다.

비슷한 것으로는 무기(武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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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e, Happy Tears (2008)
Nooum Museum of Art 소장


가끔 들르는 블로그에서 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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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천국에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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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서양은 물론이고 동양 역시 중세에는 이런 노래 듣는 걸 낙으로 삼았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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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anyelive.com (via)

뮤직비디오 마음에 든다.

한국에 iTunes Store 있으면 하나 샀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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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요?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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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과 풍자는 힘없는 사람들이 힘있는 자들에게 저항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그러니 그것마저 빼앗으려 들지 마라, 그들의 권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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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이 마지막으로 쓴 글씨라고 한다.

이와 동일한 글귀가 적혀있는 족자가 해군사관학교박물관에도 소장되어 있다.
이 역시 여순감옥에서 쓴 것인데, 중국에서 한 무역인이 구입해서 기증한 것이라고 한다.
안중근이 사형선고를 받은 후 여순감옥에서 쓴 글씨가 70여점 남아 있다고 한다.

대통령에게 이 글씨를 진상하고 싶다.


p.s 안중근의 사상도 누가 좀 연구해서 정리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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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ロシマ〉というとき
〈ああ ヒロシマ〉と
やさしくこたえてくれるだろうか
〈ヒロシマ〉といえば〈パール・ハーバー〉
〈ヒロシマ〉といえば〈南京虐殺〉
〈ヒロシマ〉といえば 女や子供を
壕のなかにとじこめ
ガソリンをかけて焼いたマニラの火刑
〈ヒロシマ〉といえば
血と炎のこだまが 返って来るのだ


〈ヒロシマ〉といえば
〈ああ ヒロシマ〉とやさしくは
返ってこない
アジアの国々の死者たちや無告の民が
いっせいに犯されたものの怒りを
噴き出すのだ
〈ヒロシマ〉といえば
〈ああヒロシマ〉と
やさしくかえってくるためには
捨てた筈の武器を ほんとうに
捨てねばならない
異国の基地を撤去せねばならない
その日までヒロシマは
残酷と不信のにがい都市だ
私たちは潜在する放射能に
灼かれるパリアだ


〈ヒロシマ〉といえば
〈ああヒロシマ〉と
やさしいこたえが
かえって来るためには
わたしたちは
わたしたちの汚れた手を
きよめねばならない

— 栗原貞子(KURIHARA Sadako, 1913~2005)

물론 조선은 안중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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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jpg11.jpg
5.jpg1.jpg


미국의 2차대전 때 포스터를 보고 있노라면, 한국 군대문화의 상당 부분은 미국에서 들어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부시 정권이 미국 국민에게 왜 지지받는지도 알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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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Seeger, 「허리까지 오는 늪지대에서」(Waist Deep In The Big Muddy) (1967) (via 김영진)

오래 전 1942년이었지
나는 한 분대원이었어
우리는 루이지애나에서 훈련중이었지
어느날 휘영청 뜬 달밤에
대장은 우리보러 강을 건너라 했지.
그게 이 일의 시작이었지.
우리는 - 무릎까지 빠지는 늪지대에 들어가게 된거야.
하지만 이 바보는 그냥 계속 가라고 했네

It was back in nineteen forty-two,
I was a member of a good platoon.
We were on maneuvers in-a Loozianna,
One night by the light of the moon.
The captain told us to ford a river,
That's how it all begun.
We were -- knee deep in the Big Muddy,
But the big fool said to push on.

상사는 말하길, "대장님, 이 길로 기지로
돌아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상사! 계속 가! 나는 이 강을
1마일 위에서 건너본 일 있네.
조금 젖겠지만 그뿐이라고.
마른 땅을 밟게 될 거야."
우리는 - 허리까지 빠지는 늪에 있게 되었네;
이 바보는 그냥 계속 가라고 했네.

The Sergeant said, "Sir, are you sure,
This is the best way back to the base?"
"Sergeant, go on! I forded this river
'Bout a mile above this place.
It'll be a little soggy but just keep slogging.
We'll soon be on dry ground."
We were -- waist deep in the Big Muddy
And the big fool said to push on.

상사가 말하길, "이 모든 장비를 지고는
아무도 수영할 수 없습니다"
"상사, 겁보 비실이가 되고 싶나"
그에게 대장이 말했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의지일 뿐이다,
얘들아, 나를 따르라, 내가 앞장서겠다"
우리는 - 목까지 빠지는 늪에 있게 되었네.
하지만 이 바보는 그냥 계속 가라고 했네.

The Sergeant said, "Sir, with all this equipment
No man will be able to swim."
"Sergeant, don't be a Nervous Nellie,"
The Captain said to him.
"All we need is a little determination;
Men, follow me, I'll lead on."
We were -- neck deep in the Big Muddy
And the big fool said to push on.

잠시 달이 구름속에 들어갔다 나올 즘에,
우리는 부글거리는 비명을 들었네
몇 초후, 대장의 군모가
떠내려가고 있었네.
상사는 말했지: "돌아가라! 지금부터
내가 상관이다"
우리는 그제서야 큰 늪지대에서
걸어 나올 수 있었네.
대장을 잃어버린 채로 말이야

All at once, the moon clouded over,
We heard a gurgling cry.
A few seconds later, the captain's helmet
Was all that floated by.
The Sergeant said, "Turn around men!
I'm in charge from now on."
And we just made it out of the Big Muddy
With the captain dead and gone.

우리는 벗겨진 시체를 물속에서 발견했지
쓸려간 모래톱에 쳐박혀 있었어
아마도 우리가 예전에 지났던 곳보다
더 깊은 곳이라는 것을 몰랐던거야.
반마일 위에서 이 늪지대로 다른 지류가
흘러들어 합쳐지고 있었어.
우리는 이 바보가 계속 가라고 했어도
빠져나올 수 있었기에 운이 좋았던 편이지

We stripped and dived and found his body
Stuck in the old quicksand.
I guess he didn't know that the water was deeper
Than the place he'd once before been.
Another stream had joined the Big Muddy
'Bout a half mile from where we'd gone.
We were lucky to escape from the Big Muddy
When the big fool said to push on.

뭐, 교훈같은 것을 짚어주고 싶지 않아
그건 당신들이 할 일이지.
아마도 당신들은 걷고싶고, 여전히 말하고 싶고
건강을 지키고 싶을거야.
하지만 내가 신문을 읽을 때면
그 옛날 느낌이 기어오르곤 하지:
우리가 - 허리까지 차오른 늪지대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한 커다란 바보가 계속 가라고 하는 것을.

Well, I'm not going to point any moral;
I'll leave that for yourself
Maybe you're still walking, you're still talking
You'd like to keep your health.
But every time I read the papers
That old feeling comes on;
We're -- waist deep in the Big Muddy
And the big fool says to push on.

허리까지 차오른 늪지대에 있다는 것을
한 커다란 바보가 계속 가라고 하는 것을.
허리까지 차오른 늪지대에 있다는 것을
한 커다란 바보가 계속 가라고 하는 것을.
허리까지 차오른 늪지대에 있다는 것을
한 커다란 바보가 계속 가라고 하는 것을.

Waist deep in the Big Muddy
And the big fool says to push on.
Waist deep in the Big Muddy
And the big fool says to push on.
Waist deep! Neck deep! Soon even a
Tall man'll be over his head, we're
Waist deep in the Big Muddy!
And the big fool says to push on!

— 김영진 옮김

미국이 베트남과 전쟁 중이던 1967년에 CBS의 코메디 프로(;)인 the Smothers Brothers Comedy Hour에서 부르려고 하였으나 방송국 측이 반대하였다가, 다음해인 1968년 다시 방영되었다. 작곡은 1963년에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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