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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 「연인」(2005)
2010/03/03 :: 개털이야
2010/01/31 :: Avatar(2009) (1)
2009/12/27 :: 연예대상 (1)
한국 영화 괴작 목록에 이름을 올릴 영화.

유명 영화배우는 총출동하는데 (이상하게 유명 여자배우는 보기 힘들다) 발로 쓴 거 같은 대본에 긴장감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연출, 개드립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배우들의 캐릭터 설정을 보여준다. 작가가 극을 만들 때의 그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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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대의 인류가 우리를 본다면 왜 성행위를 흉내내고, 그게 TV라는 매체를 통해 주기적으로 여러사람이 보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성현아는 배우로서 좀 아까운 거 같다. 연기를 제대로 시킬 수 있는 감독을 만났더라면 훨씬 훌륭한 작품을 많이 만들었을 거다. 뮤직 비디오 감독, 미술 전공, 이런 감독들은 극적인 그 무엇을 자신이 갖추지 못 했다는 것을 깨닫지 못 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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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본 하땅사 오프닝 중 최고인 거 같다. 유행하는 걸그룹 카피하고 자기들끼리 이쁘다고 칭찬하는 거보다 백배 나음.

원곡: 씨엔블루, 외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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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http://endofthe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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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나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우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나리려나
마음마져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우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나리려나
마음마져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우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 참고: 신중현-봄비 - 봄비를 부른 사람들 - 이정화,박인수,장현,신중현과 뮤직파워,김추자,이은미,홍서범,이종숙,양희은,인순이,장사익,김대환,한영애 <http://blog.naver.com/k2nex/10009036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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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준에 맞는 은근히 중독성 있는 드라마;;; 이 드라마 억양 자꾸 따라해서 큰일임. 한국에서도 개봉 예정. 극장 가서 봐야 하나?

10주년 이라니;;; 나카마 유키에도 늙었어;;; 대신?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카호 출연.

홈페이지 주소가 yamada-ueda;;; 러브 스토리라도 나오려나;;;

ナビゲートDVD도 나옴;;; 초능력 이해 못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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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初(さいしょ)はね 全然(ぜんぜん)なんとも(おも)わなかった ホント(わら)っちゃうほど
なのにもう気付(きづ)いたら()()いかけているから なんかちょっと(くや)しいんだ

()ぐセついた(かみ)にしわくちゃのワイシャツのヒーロー
(こい)する(ひとみ)にはキラキラ(まぶ)しすぎて 妄想(もうそう)全開(ぜんかい)()められない

一人(ひとり)見上(みあ)げる(ふゆ)星座(せいざ)を ため(いき)(いと)(むす)んで
何度(なんど)何度(なんど)名前(なまえ)()ぶけど (とど)かないカタオモイ
(くる)しくて いつも

友達(ともだち)(だれ)にも()ってないから たぶんみんなビックリする
(かえ)(みち)さりげなく(まえ)(ある)いたりとかね かなり(なみだ)ぐましいでしょ

二人(ふたり)きりになるときっと(なに)(はな)せないくせに
()てるだけじゃツライ どんどん欲張(よくば)りになる 爆発(ばくはつ)寸前(すんぜん) とめられない

集合写真(しゅうごうしゃしん)()きそうな(かお)は ふたりの場所(ばしょ)(とお)すぎて
何度(なんど)何度(なんど)()(かえ)るけど (とど)かないカタオモイ
いつまでも

(instrumental)

()ぐセついた(かみ)にしわくちゃのワイシャツのヒーロー
(こい)する(ひとみ)にはキラキラ(まぶ)しすぎて 妄想(もうそう)全開(ぜんかい)()められない

一人(ひとり)見上(みあ)げる(ふゆ)星座(せいざ)を ため(いき)(いと)(むす)んで
何度(なんど)何度(なんど)名前(なまえ)()ぶけど (とど)かないカタオモイ
(とど)かない いつか


내일(;) 발매되는 Buono! 3집 「We are Buono!」 수록곡. 앨범 전반적으로 귀에 들어오는 노래는 없다. 아마도 락 스타일로 만들어서 그런 듯. 대체 아이돌 그룹으로 락을 한다는 생각은 누가 한 건지. 이 그룹이 생기기 직전에 케이온이라는 여자고등학교 밴드부 만화가 유행했었는데 거기서 힌트를 얻은 거 같다. 하지만 락은 자기 힘이 없으면 하기 힘든 장르인 거 같다. 하긴 발라드나 댄스 역시 아티스트 자신의 역량이 드러나는 쟝르 였는데, 요즘은 녹음기처럼 하는 걸로 변했으니 락이라고 그리 되지 말라는 법은 없을 듯.

(ゆめ)世界(せかい)()れてって (あなたの(こえ)について()く)
二人(ふたり)(かわ)(わた)るのね (こんなに(なが)(はや)いのよ)

あなたの(うで)(つか)んだ(あと)
(わたし)はきっとお()いするわ
(おか)(のぼ)って草原(そうげん) ha…
(からだ)(やす)ませて ((からだ)(やす)ませて)
(かぜ)(やさ)しい

(わたし)()めているの ずっとあなただけ
(わたし)()めているの (こころ)(ゆる)(ひと)

(ゆめ)世界(せかい)()れてって (あなたの(こえ)について()く)
二人(ふたり)(まち)(ある)くのね ((だれ)かが()てる(わたし)たち)

あなたの(こと)全部(ぜんぶ)(おし)えて
明日(あした)のために仲良(なかよ)くしてい
(かど)()がったお(みせ)は ha…
紅茶(こうちゃ)美味(おい)しいの (紅茶(こうちゃ)美味(おい)しいの)
時間(じかん)()まる

(わたし)(はな)さないで 喧嘩(けんか)しただけで
(わたし)(はな)さないで (なみだ)(なが)しても

(instrumental)

(わたし)()めているの ずっとあなただけ
(わたし)()めているの (こころ)(ゆる)(ひと)

(わたし)(はな)さないで 喧嘩(けんか)しただけで
(わたし)(はな)さないで (なみだ)(なが)しても

(ゆめ)世界(せかい)()れてって
二人(ふたり)(かわ)(わた)るのね

(ゆめ)世界(せかい)()れてって
二人(ふたり)(まち)(ある)くのね

p.s 작사가, 작곡가 모두 70세입니다;;; 그러고보면 약간 연륜이 묻어있는 가사같기도. 어린애들은 눈물 흘려도 평생 당신만 사랑할께! 이런말 잘 안 하죠.
p.s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곡이라 인터넷에 가사가 없어서 받아쓰기를 해봤는데, 참 어렵군요. 지금 가사는 인터넷에서 옮긴 것.
p.s 아이돌은 노래를 잘 하기 보다 목소리에 개성이 있어야 하는 거 같습니다.

독일 ZDF Starparade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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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rth Kind’는 ‘제 4종 근접조우(Close Encounter)’, 즉 ‘외계인 납치(Alien Abduction)’을 뜻하는 말. 영화 짱 무서움. 굳이 쟝르 구분을 하면 공포. (기술적인 분류로는 페이크 다큐.)

연출이 대단함. 수메르어 얘기 나올 때 까진 꽤 흥미진진하게 봤다. 나같이 어려서부터 소년중앙 세계의 불가사의 보던 사람에게는 좀 호소력이 떨어짐. 영화적 연출이기도 하겠지만 극화 부분의 진실성도 좀 떨어짐.

극 초반에 유명한 배우가 자신이 재현을 한다고 설명하는데, 뒤에 나오는 인터뷰 씬도 재현임. TV쇼 사회자가 감독. 비디오의 주인공은 흑발이고 인터뷰의 주인공은 금발. 거기다가 이거 두개가 가짜이니 이건 진짜겠지 싶은 비디오도 가짜. 대단한 영화적 장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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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いま)だけは(かな)しい(うた) ()きたくないよ
사랑해, 지금 만은 슬픈 노래를 듣고 싶지 않아요.
I love you (のが)(のが)れ 辿(たど)()いたこの部屋()
사랑해, 도망, 도망해서 겨우 도착한 이 방.
(なに)もかも(ゆる)された (こい)じゃないから 二人(ふたり)(まる)()(ねこ)みたい
아무 것도 허락된 사랑이 아니어서, 우리 둘은 완전히 버려진 고양이 같아.
この部屋()落葉(おちば)()もれた ()(ばこ)みたい だからおまえは小猫(こねこ)(よう)()()
이 방은 낙엽에 덮힌 종이 상자 같아. 그래서 너는 새끼 고양이 같이 우는 목소리로

(きし)むベッドの(うえ)で (やさ)しさを()ちより きつく(からだ) ()きしめあえば
삐걱거리는 침대 위에 얌전하게 있는 것보다 강하게 몸을 껴안는게 어떨까
それからまた二人(ふたり)()()じるよ (かな)しい(うた)に (あい)(しら)けてしまわぬ(よう)
그 다음 또 우리 둘 눈을 감아요,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I love you (わか)すぎる二人(ふたり)(あい)には ()れられぬ秘密(ひみつ)がある
I love you (いま)(くら)しの(なか)では 辿(たど)()けない
ひとつに(かさ)なり()きてゆく(こい)を 夢見(ゆめみ)(きず)つくだけの二人(ふたり)だよ
何度(なんど)(あい)してるって()くおまえは この(あい)なしでは()きてさえ()けないと

(repeat)

それからまた二人は目を閉じるよ 悲しい歌に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様に

아 이거 참 슬픈 노래로군요. 그동안은 가사를 몰랐습니다;;

발라드로 리메이크한 포지션의 노래도 있는데, 내용이 좀 반대임. (첫소절의 '만'(だけ)과 '무슨'(なに)만 같다. 이승호 작사) 하긴 나 같아도 원곡 가사 그대로 우리나라 방송에 못 내보낼 듯.

이 노래 리메이크가 무척 많은데, 모두 원곡을 못 따라간다는 공통점이 있음.

※ 1984년 12월 3일 秋田市文化会館 공연 실황을 2007년 4월 28일 BS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尾崎豊 15年目のアイラブユー」에서 방영한 것. 이 프로그램의 내용은 大神主税の日日是格闘: BS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尾崎豊 15年目のアイラブユー」(28日) <http://blog.goo.ne.jp/rick-diaz/e/ae97103c5c180b20235e79cd7bc099d4> 참조.


()れている日曜日(にちようび) すり()ける人混(ひとご)
(あめ)()がりの(そら)黄色(きいろ)い 気持(きも)()れたつもり

東京湾(ときょうわん)(むら)がるミヤコカモメの集団(しゅうだん)
(くちばし)()わえたどっかの(くに)のゴミ(ふくろ)
体毛(たいもう)(しろ)(くろ)(ねずみ)(いろ)合間(あいま)
(はら)(なか)、コンクリートが()まって一杯(いっばい)
反射(はんしゃ)した品川(しなかわ)(にぶ)(ひかり) まどわされてふらつき
(ただ)(ただ)れる(あめ)酸性(さんせい) ()みこんでとてもむずかゆい
(ゆめ)(さわ)った(あと)がない (なが)されていつのまにか()えた
(あか)()びた(くぎ) 心臓(しんぞう)()さったまんま

心臓(しんぞう)()さってる (あか)()びた(くぎ)(はや)()いて
심장에 박힌 빨갛게 녹슨 못을 빨리 빼
心臓(しんぞう)()さってる (あか)()びた(くぎ)(はや)()いて
심장에 박힌 빨갛게 녹슨 못을 빨리 빼

終末思想(しゅまつしそう)ずっと(ただよ)(まち)気配(けはい)
でも()わりは全然(ぜんぜん)やって()ないみたい
300(さんびゃく)(えん)(かさ)先端(せんたん)地面(じめん)()()
()ぶらで(ある)()す (あめ)はもう(くだ)ってない
砂漠(さばく)に。砂漠(さばく)のどっか()ん中に
砂漠(さばく)に。砂漠(さばく)のどっか()ん中にいるかんじ
(わり)意外(いがい)なほど、とても(さび)しい

()れている日曜日(にちようび) すり()ける人混(ひとご)
(あめ)()がりの(そら)黄色(きいろ)

Yeah・・・
(わり)と・・・(さび)しい

표 못 구해서 영화 못 볼 뻔한 건 Rambo II(1985), Top Gun(1986)에 이어 세번째인 거 같다. 다행히 영화 상영기간이 종반으로 가면서 인기가 떨어졌는지 추석날 기차표 예매하는 기술을 쓸 수 있었다.

무려 1만 6천원에 IMAX에서 봤다. 3시간 가까운 상영시간 덕분에 돈이 많이 아깝지는 않았다. 역시 정확한 법칙인 것은,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작품은 재미가 없다는 거.

3D 안경이 불편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편광 필터에 큼지막해서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다. 빨강/파랑으로 상영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잘 골라서 봐야 함. 근데 안경 쓰고 보는 화면은 좀 어둡다. 하긴 편광 필터로 보는데 밝게 느껴지려면 엄청난 광량이 필요할 거다.

3D를 자연스럽게 만들기 어려운 거 같다. 가깝게 보이는 쪽, 그림 둘의 차이가 큰 곳은 가끔 두개로 보이기도 한다. 나의 수정체는 가만히 있는데, 초점이 변하는 이상한 느낌.

IMAX에서 아마 2K 영사기를 쓸 텐데, 집집마다 있는 HD TV보다 그리 해상도가 높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 놀랍다. 그러나 역시 3D 방송이 가정까지 침투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영상 2채널을 쓰는 방송이 나오려면 돈 꽤나 필요할 거다.

2009년에 은근히 3D 영화가 많았다, Coraline, Up, Final Destination 4 등. 2009년은 3D 영화 대중화의 시대로 기억될 거 같다.

스토리는 뭐 일반적인 평처럼 언급 자체를 할 필요가 없는 거 같다;;; 미국 '개척자'들이 인디언 때려잡는 영화 그대로. (여기에 일본식신비주의 약간) 미국애들은 미국이니까 그렇다 치고, 한국이나 중공에서도 그런 영화를 찍는다는 게 참 가슴아프다. 과학자가 군인보다 양심적이라는 법도 없다, 종교가나 자본가도 물론. 내 경험으로는 오히려 군인들이 더 순수했던 거 같다.

p.s YouTube는 벌써 3D를 지원한다;;;
p.s 헐리우드 영화처럼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쟝르는 유사이래 없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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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せかい)(いちばん)大事(だいじ)(ひと)の 笑顔(えがお)(まぶ)しくて微笑(ほほえ)むときは
この(むね)鼓動(こどう)()づいて ()しくて()えないまま
(いろ)づく季節()(なか) ()をまかせて

きっとあの(とき)(つた)えた (おも)いは(しんじつ)
(むね)()って()える
きっとあの(とき)(つた)えた 言葉(ことば)(かがや)いて
(いま)も (むね)にあたたかい

たとえば夜空(よそら)(ほし)()いて (ねが)いを()けたらあなたは(わら)う?
あの(なつ)その(うで)(もど)れずに (まよ)いこんだ(ゆうやみ)
でもあなたが(わたし)()れたなら

きっとあの(とき)(しん)じた (おも)いがよみがえる
ずっと(わす)れないで
きっとあの(とき)(しん)じた 言葉(ことば)(かがや)いて
二人(ふたり)の 明日(あした)にくちづける

You'll stay in my heart forever あなたに()えたこと
ずっと(わす)れないわ
きっとあの(とき)(つた)えた 言葉(ことば)(かがや)いて
(いま)も (むね)にあたたかい
明日(あした)にくちづけを


(かぜ)(なか) (わら)ったり()いたり ケンカもしたね
いつも(ゆめ)手前(てまえ)で そう二人(ふたり)
きっとすぐそこに ()らずにいたね

Color(カラ)季節(きせつ)は くるくるめぐって (いろいろ)あったね

(ねむ)(きみ)(よこがお)微笑(ほほえ)みを
(いま)(いま)がずっとつながって 未来(みらい)になればいいな

(きみ)といると いつもと(ちが)自分(じぶん)になれる
でもホントに(きず)つきたくなくて 今日(きょう)(わたし)(さいあく)だった
自分(じぶん)がかわいくて相手(あいて)のこと(かんが)えるつもりで 自分(じぶん)のこと(まも)ってた

(はげ)しい(こい)には (はげ)しい(いた)みがあっても
グーッと(うで)(なか)()きしめられると (なに)()えなくなってしまう

ずーっと()きだから (きみ)にも()きでいて()しい

(ねむ)(きみ)(よこがお)(くち)づけを
明日(あした)今日(きょう)よりも もっといい()になりますように

(あめ)()がりの(そら)を いつだって(さが)している
(くも)のない()んだ(そら)には 希望(きぼう)(あふ)れているから
()くしたものや(かな)わない(こと)(かぞ)えて ばかりいたけど wow wow

(にじ)()こう まだ()(こと)のない世界(せかい)
(きみ)()(あい)ある場所(ばしょ)
(なに)()ってるかわからないけど
We’re always lookin’ for the rainbow in the sky

(ちい)さな(ころ) 何度(なんど)でも ページ(やぶ)()(なお)した落書(らくが)(ちょう)
そんなふうに未来(みらい)だってやり(なお)せるよ もう一度(いちど)

지치지 않는 댄싱 머신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발음을 힘겹게 하는 부분이 많군요.

이사람들 분명 락그룹인데, 노래가 매우 뽕짝스럽다. 일본 대중가요에서는 한국으로 치면 창이나 뽕짝에 가까운 창법이나 곡을 쉽게 볼 수 있다.

そこに()けば どんな(ゆめ)も (かな)うと()うよ
그곳에 가면 어떤 꿈이라도 이루어진다고 해요.
(だれ)もみな ()きたがるが (はる)かな世界(せかい)
누구라도 모두 가고 싶어하지만 아득히 먼 세계.
その(くに)(なま)ガンダーラ、何処()かにあるユートピア。
그 나라의 이름 간다라, 어딘가에 있는 유토피아.
どうしたら ()けるのだろう?(おし)えて()しい。
어떻게 하면 갈 수 있을 까요? 알고 싶어요.

In(イン) Gandhara(ガンダー), Gandhara(ガンダー), they() say() it(イット) was() in(イン) India(インディア).
Gandhara(ガンダー), Gandhara(ガンダー), (あい)(くに)ガンダーラ

()きることの (くる)しみさえ ()えるというよ。
旅立(たびだ)った (ひと)はいるが あまりにも(とお)い。
自由(じゆう)なそのガンダーラ、素晴()らしいユートピア。
(ところ)の (なか)()きる (まぼろし)なのか。

이 노래 처음 들었을 때 대체 왜 '간다라'를 외치나, 헤어진 외국 여자 이름인가? 했는데, 1970년대 히피 문화의 영향권 아래서 만들어진 노래라는 것을 알게되니 쉽게 공감이 간다. (서유기 주제곡으로 쓰인 것도 재미있다.)

烏黑的髮尾 盤成一個圈 纏繞所有對妳的眷戀
隔著半透明門簾 嘴裡說的語言 完全沒有欺騙

屋頂灰色瓦片 安靜的畫面 燈火是妳美麗那張臉
終於找到所有流浪的終點 妳的微笑結束了疲倦

千萬不要說天長地久 免得妳覺得我不切實際
想多麼簡單 就多麼簡單 是媽媽告訴我的哲理

腦袋都是妳 心裡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好甜蜜
念的都是妳 全部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只為妳傾心

烏黑的髮尾 盤成一個圈 纏繞所有對妳的眷戀
終於找到所有流浪的終點 妳的微笑結束了疲倦

千萬不要說天長地久 免得妳覺得我不切實際
想多麼簡單 就多麼簡單 讓我大聲的對妳說
I'm thinking of you

腦袋都是妳 心裡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好甜蜜
念的都是妳 全部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只為妳傾心

那回程的票根 你留做紀念 不必害怕面對離別
剪掉一束頭髮 讓我放在胸前 走到哪裡都有妳陪 相隨

腦袋都是妳 心裡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好甜蜜
念的都是妳 全部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只為妳傾心

腦袋都是妳 心裡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好甜蜜
念 的都是妳 全部都是妳 小小的愛在大城裡只為妳傾心

啦啦啦啦啦~~~~

烏黑的髮尾 盤成一個圈 纏繞所有對妳的眷戀
那 一種寸步不離的感覺 我知道就叫做永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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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가사가 나오는 것은 가라오케 음반에서 뜬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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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가 모든 대중음악 쟝르를 만들었다는 말은 사실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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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년 동안 만들었다는 24 bit Stereo Remaster 버전. 그간 발매되었던 CD 중 최고의 음질을 자랑.

일종의 우려먹기랄까? 국내에선 산울림이 이 (마케팅)기술을 사용.

나처럼 뒤늦게 비틀즈 음반을 듣는 사람에겐 괜찮은 선택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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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무대랑 카메라 앵글이랑 오디오가 달라서 좀 어색하긴 한데 컴백(?) 무대로 나름 성공적인 듯. 근데 왜 방송사 옮겨서 별로 성공하지 않은 것처럼 알려진 갈갈이 패밀리로 갔을까?

Buono!(일본의 3인조 여성 그룹입니다) 동영상을 처음 봤을 땐 주로 스즈키 아이리가 눈에 띄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쓰쿠나카 모모코에 관심이 가고, 요즘은 주로 나쓰야키 미야비에 눈이 갑니다. (일본어 ‘’를 보통 ‘츠’로 읽는데,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쓰’로 적는다)

왜 그렇게 됐는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물론 한 사람 질리니까 다음 사람 보게 되는 거 같기도 한데, 구성원들의 캐릭터(TV에서 개그하는 놈들이 이런 말 자꾸 써서 좀 싫긴 한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스즈키 아이리는 나머지 두 사람보다 나이도 어리고 후배인 셈이라서 처음엔 귀엽고, 철이 덜 들고 어리숙한 모습으로 어필했는데, 시간이 흐르고보니 결국 모자랄 거 없는 밴드 구성원의 한사람인 것이 드러났고. (말하는 거 보면 아이돌치고 매우 똑똑한 쪽임. 예는 나중에 대학도 좋은 데 갈 거 같은 느낌.)

그에 비해, 제가 전문적인 오덕이 아니라서 그 과정은 잘 모르겠지만, 쓰쿠나카 모모코와 나쓰야키 미야비는 확립된 개성이 있습니다. 모모코는 적극적, 미야비는 수동적인 이미지. 그러니까 처음엔 적극적인 모모코를 보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 질려서 수동적인 미야비를 보게 된... 것이 아닐까... 신년부터 이런 뻘글이나 쓰고...


김태원이 따고 싶어했을 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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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상식은 방송 3사가 함께 해야지, 사장이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 상 주는 거랑 별반 다를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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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화, 홍련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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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 「24」의 주인공 잭 바우어의 살인(;;) 씬 모음.

조국을 위해 살인과 고문을 일삼는 영웅, 법과 절차 따지는 놈은 개병신으로 그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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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Final Destination 4.

이전 시리즈와 다른 점이라면 사고 장면 처리가 더 잔인해졌다는 것. 좀비물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꽤 나온다. 3D로 만들어진 작품이라서 뒤에서 앞으로 날라오는 것들이 많다. 이런 건 역시 극장에서 봐야.

이외에도 전편에는 없는 베드씬이 나온다. 좀 더 자극적으로 만들려고 한 듯.

기본적으로 상업 영화는 미남미녀에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나와야 좋지만, 주인공들이 다 비명횡사하는 이런 작품에서는 너무 몰입되도록 잘생겨도 곤란할 거다. 그래도 눈요기는 시켜줘야 할테고, 적정선을 찾기 힘들 듯.

전편들에서는 미래를 예견하는 주인공이 모두 여성이었는데, 이번엔 남자다. 또 죽기 직전에는 다른 인물들도 감각을 느낀다. 근데 언제나 첫번째와 마지막 사건은 현시를 보여주는데, 중간은 모두 상징으로 보여줘서 사람 죽게 만든다.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평소에 정리정돈을 잘 해야 한다는 것. 특히 작업장 같은 곳.

Final Destination 시리즈는 1편 감독이 3편을, 2편 감독이 4편을 만들었다. 둘이 서로 누가 잘 만드나 다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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