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코미디 = 25.0
2011/04/03 KBS2 개그스타
2010/03/03 개털이야
2009/03/09 김준호쇼 김태희 편 (1)
2009/01/13 김경진 (3)
2008/12/15 「청춘예찬」
2008/07/19 까브라더스 (2)
2007/10/17 규라인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4 에피소드 7 — 유행어 홈쇼핑 (2012/11/10)

최근 3년 사이 최국이 나왔던 코너 중에 가장 웃긴 거 같다;;;

이세영은 코너 몇 개에 나오는거야;;; 이게 다 MBN 탓.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4 — 원달라 (2012/09/29)


본격 자폭 개그. 박준형은 좀 분위기 깨는 듯.

* 주성중, 정만호, 윤성한, 야미, 박준형
MBN 「개그 공화국」
MBN의 「개그 공화국」은 거의 모든 코너가 까놓고 정치 욕을 한다. 종편이라 그런지 눈치보는 것도 없다. 한나라당이고 박원순이고 닥치고 깜.

어떻게 보면 언론과 예술의 자유를 누리는 거 같기도 한데, 프로가 그렇게 재밌진 않다.

구성보단 웃긴 정치 소재 먼저라서 그런 거 같다. 뭔가 만들어서 웃기는 게 아니라 원래부터 웃겼던 정치 얘기를 재방송하는 답답함 같은 게 느껴진다.

그러고보면 「나는 하수다」도 정치 욕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닌 거 같다. 공중파의 품위 같은 걸 지키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는 거 같다.
패션넘버5 — OnStyle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 티저

「무한도전」 묘한게…

출연자들이 앨범 판매량 많은 순으로 노래를 못함. 컨셉인가?

p.s 하하 하차할지도?
「나는 하수다」 2회(2012/01/06)
아 이 사람들 왜 이렇게 재미없어… 「웃고 또 웃고」는 개편 때까지 버티나 못 버티나가 문제 같다…

퍼가라고 해도 모자를 판에 방송국은 저작권 신고나 해 대고…
배꼽빼리아 — 「강남 인생」(tvN 코미디 빅리그)

이거 박문규가 「하땅사」에서 맨날 1위 하던 「설이별이」 컨셉 가져온 건데, 갈갈이 애들이랑 하니까 하나도 안 웃김;; 서태훈+이방용이랑 할 때는 거의 예술 수준이었는데…

서태훈은 황현희 밑으로 가서 별로 웃기지도 못하고 있고, 이방용은 요즘 나오지도 않고. 박문규도 시즌 1에서는 1, 2위 다투는 「아3인」이었는데, 따로 나오니까 꼴지.

갈갈이 패밀리가 남까지 망치고 있음. 그전에 말도없이 종영한 하땅사가 문제.
「나는 하수다」(MBC 웃고 또 웃고 43화, 2011/12/23)

http://www.imbc.com/broad/tv/ent/ha/clip/index.html?list_id=4950254

편집이 약간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따라한 듯? 그간 보는 사람 없다고 대충 만든 거 같기도 한데, 이걸 기회로 앞으로 잠 안자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tvN 코미디 빅리그 3 Round — 「기막힌 서커스」 3화(2011/10/01)

개그콘서트 — 사마귀 유치원 2화 (2011/10/02)

간만에 재밌는 19금 성인쇼 나왔음. 개그콘서트 심야시간으로 옮긴 효과가 이제서야 나오는 듯. 정범균도 이런 성인물스러운 코너에 너무 잘 어울림.(밖에 있는 사람은 군대 참 빨리 갔다온 것처럼 느껴짐)

그리고 내용 틀린 거 있음. 요즘은 법대 가야지 사법고시 볼 수 있음;;

근데 과연 다음 주에도 할까;;;
KBS2 개그스타
아무리 심야프로라고 해도 이정도 했으면 인기있는 코너가 하나 생기던가 주목받는 스타가 하나 나올법 한데… 이건 어떻게 재미있는 순간이 하나도 없냐;;;

미스테리…라기보다 이봉원이 마이너스의 손이 분명한 거 같음. 무대, 조명, 촬영, 편집도 80년대 한국방송공사 뉴스 보는 듯함.

예전처럼 신인 등용문으로 작동하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송은이, 김준호, 이봉원이 주연을 하면 시청률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 프로듀서: 박중민 
개털이야


여태까지 본 하땅사 오프닝 중 최고인 거 같다. 유행하는 걸그룹 카피하고 자기들끼리 이쁘다고 칭찬하는 거보다 백배 나음.

원곡: 씨엔블루, 외톨이야
양세찬+남명근+이진호 — 「괜한 자존심」(MBC 하땅사, 2010/01/03)


웃찾사 무대랑 카메라 앵글이랑 오디오가 달라서 좀 어색하긴 한데 컴백(?) 무대로 나름 성공적인 듯. 근데 왜 방송사 옮겨서 별로 성공하지 않은 것처럼 알려진 갈갈이 패밀리로 갔을까?
[19금] 봉알선생의 우리욕 기행



프랑켄슈타인(지금은 망한) 방송.

우리 욕 연구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까브라더스의 세상까기 14 - 김구라



딴지방송에서 했던 말들을 생각해보면 김현동은 간사하다.
하땅사 1회: 오페라쇼 (2009/10/11)


아, 재미있게 봤는데 탈락이네;;;

채점 방식은 두 팀 중 하나를 고르는 거 같다. 그러니까 상대에 따라 점수가 바뀐다. 절대 평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리마리오는 약간 예술 지향적인 거 같다. 근데 아쉽지만 TV용 예술은 따로인 듯

p.s MBC 코미디는 주기적으로 무대형식으로 개편하는 듯. 근데 대부분 침체기였던 거 같다.
Monty Python: Four Yorkshiremen (1974)




코미디의 고전. 미스터 빈(Rowan Atkinson, 1955~)도 보인다.

원작은 At Last the 1948 Show, Season 2, Episode 6(1967)의 "Four Yorkshiremen" sketch. <http://www.youtube.com/watch?v=kCAODjdd7Jg> 배우들이 직접 만든 스토리. 희극 배우들은 극작을 직접하는 경우가 많다.

왕년 고생 자랑하는 건 세계 공통인 듯?

* Wikipedia: Four Yorkshiremen sketch <http://en.wikipedia.org/wiki/Four_Yorkshiremen_sketch> 참고

p.s Château le Châtelet 라는 와인이 실제로 있군요. (자막은 잘못 받아 적은 듯.)
[15금] The Whitest Kids U'Know S2E05 - Irresponsible Television (2008)
김준호쇼 김태희 편

새로 시작한 코미디 프로그램 '웰컴투 코미디'의 한 코너. 슈퍼에 나갔다 우연히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다. (2009년 3월 6일 방영)
분장실의 강선생님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뜨는 코너. 2009년 2월 22일 방영된 첫 회.

후배역으로 나오는 김경아, 정경미가 안영미, 강유미보다 나이가 많다.
김경진

MBC 개그야, '시사매거진 박준형의 눈' 중에서 (2009/01/10)

별로 하는 거도 없는데 왜 이렇게 웃기지;;; 최국 형이 꽂아줬어요;;;

p.s 근데 왜 화면이랑 소리 싱크가 안 맞지? 프레임율이 떨어져서 그런가?
「청춘예찬」


대학 수석 졸업하고 다시 알바한다.

알바하면 차도 살 수 있지, 집도 살 수 있지. 백년은 모아야지.


KBS 개그콘서트 새 코너 '청춘예찬'(2008년 12월 7일). 한단계 높아진 사회 비판 수위. 오히려 후반부 '여대'로 웃기는 게 어색.

까브라더스

까브라더스 — 원더걸스 소핫 표절인가?아닌가? (via)

푸핫! 장난 아닌데요?

이분들이 추구하는게 표절 가수 적발이 아니라 사회 전방위 개그 토크쇼라서 이런 레파토리가 자주 나오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오늘부로 팬클럽 가입.

p.s 친형제인 듯?

개그맨은 정치에 민감하다.
규라인
규라인(라인업)을 보고서야 무한도전이 잘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더 유치한걸 보니까 얼마나 유치한건지 감이 잡힌다.

이경규는 한국 코메디 역사에 길이 남을거다.
비윤리적인 몰래 카메라의 수입도 그렇고, 케이블 방송에서도 어려워할 방송을 공중파에서 하고 있다.

암튼 유치한 맛에 나는 이 프로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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