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weibo.com/huayibrothers
주성치도 안 나오고... 어쩐지 재미없을 거 같다는 게 대센데, 그래도 설날에 극장가서 볼 사람 많을 듯.(나를 포함해서;)
홍콩 영화 판타지(?)가 그동안 좀 뜸해서 아쉬웠었음. 중공 반환이랑 관련이 있나?
* 한 15년 전(?) 쯤에 발표할 때는 부제가 '제마전'이었음.
/대중문화/영화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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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치 - 서유기3 항마편(2013) |
http://e.weibo.com/huayibrothers 주성치도 안 나오고... 어쩐지 재미없을 거 같다는 게 대센데, 그래도 설날에 극장가서 볼 사람 많을 듯.(나를 포함해서;) 홍콩 영화 판타지(?)가 그동안 좀 뜸해서 아쉬웠었음. 중공 반환이랑 관련이 있나? * 한 15년 전(?) 쯤에 발표할 때는 부제가 '제마전'이었음. |
| 『부러진 화살』 재미있는 게… |
사실이 아니고 공권력을 위협한다고 기자회견 한번 할 법 한데, 그냥 그렇게 대응할 필요도 없는 사건이라고 말하고 있는 걸까? 게다가 예전 같으면 사법부가 아니라 정부에서 나서서 영화 상영 금지 신청을 할 법 한 일인데, 정부에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아마도 현 정부가 국체를 세우는 데는 별 관심이 없기 때문일 거다. 물론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트위터질 하던 또다른 부장판사 이정렬의 입을 닫게 만들었다. 아무튼 확실한 건, 상대가 판사가 아니었다면 형량이 적었을 거라는 거, 가해자가 기업 회장이었다면 형량이 적었을 거라는 거. |
| 「Final Destination 5」(2011) |
4에서 3D라고 너무 3D 스러운 연출을 했는데, 이번 감독이 아바타 조감독 출신이라서 그런지 3D면서도 자연스럽게 화면을 만들었다. 매번 이번이 마지막 시리즈라고 하는데, 여름 시즌이 아닌 할로윈 시즌에 격년으로 하나씩 나오면 레전드 컬트 영화가 될 거 같다. |
| Emma Watson, Beauty and the Beast(2013) 출연 예정 |
관객들 좀 몰릴 듯. 근데 분위기로 봐선 디즈니 만화영화 그대로일 듯? |
| 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
그러니까 집에서 비디오로 보면 화면의 자잘한 디테일이 안 보이고 색 재현도 엉망이니까 미술적인 가치를 느끼려면 극장에서 꼭 봐야한다는 주장이다. ㅂ 감독은 극장에서 영화를 못 본 사람을 ‘불쌍하다’라고까지 표현했다. 그런데, 현 시점에서 보면 블루레이가 90년대 어지간한 영화보다 해상도가 높다. 게다가 적절하게 조정된 LCD 화면에서 디지털 데이터를 재생할 때, 필름을 벽에 쏠 때보다 색이 더 정확하다. 결론은? 영화쟁이들은 거짓말꾼이다. |
| 『핸섬★슈트』(2008) |
약간 과장된 일본식 연기는 이런 작품에 어울리는 거 같다. |
| 「혹성탈출」(1968) |
테레비 채널 돌리다 「혹성탈출」(Planet Of The Apes) 몇 장면을 봤다. 예전에 열심히 봤기 때문에 전체를 새로 보고 싶진 않았다.
다시 보니까 내용이 사사건건 기독교 비난이다. 진화론과 성경무오설 까기는 기본이고. 지구상에서 인간이 유일무이하게 존귀한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기독교는 인간이 원숭이를 포함한 모든 동물을 다스리고, 잡아먹으라고 신이 허락했다고 주장하니까.
1968년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영화였던 거 같다. 심지어 70년대 초에 나온 공식 후속작들조차도 이런 문제의식을 담지 않았다. |
| 「기프트」(Echelon Conspiracy)(2009) |
비디오 막 돌리다가 아무데서나 멈추고 봐도 명작처럼 보이는 영화도 있는 반면, 처음부터 끝까지 화면이고 연출이고 모두 병진인 작품도 있는데, 「기프트」는 후자. 어쩌면 이렇게 한땀한땀 못 만들 수 있는 지 궁금해서 처음부터 다시 돌려보고 싶을 정도.
* 감독: Greg Marcks |
| 「Skyline」(2010) |
저예산 영화치고 재치있게 잘 만들었다…고 말하고도 싶지만, 스토리가 딱 B급 영화임. UFO가 막 공격하고 다니는데 아파트(condo)에서 자기들끼리 잘 놀고 있음. 왜 저러고 돌아다니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듬. CG가 꽤 괜찮은 편임. 싸게 만든 거 같지만 볼만함. CG 만든 사람 이름을 찾고 있는데, 잘 못찾겠음. Michael Broom 같은 디자이너는 좀 유명한 듯. 미술(특촬?)도 괜찮은 편인데, 영화 마지막에 우주인 함선 내부가 좀 깼음. 바닥에 천 깔아놓고 후라시 켜놓은게 너무 티남. 일단 내부가 너무 평평함. 끝부분만 좀 신경써서 CG로 발라줬으면 대작될 뻔 했음. p.s IMDB Trivia에 촬영에는 50만불 들었는데, 후반 CG 작업에 천만불 썼다는 말이 나온다;;; 배경에 나오는 아파트는 공동감독이자 자금을 대준 Greg Strause의 것이라고 함. 촬영도 이 사람 프로덕션 소유의 Red Digital Camera로 했다고 함. |
| 「300」과 「Watchmen」 |
같은 감독이 만든 「300」과 「Watchmen」을 이해하기 위해 약간 고민을 했었는데, 만화 원작의 충실한 재현으로 보면 훌륭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영화로는 쓰레기. |
|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1936) |
* 감독: George King |
| 「Plan 9 from Outer Space」(1958) |
팀 버튼 감독의 1994년 영화 「Ed Wood」는 너무나 엄청난 미화다.
* 감독: Edward D. Wood, Jr. |
| 「해리포터와 혼혈왕자」(2009) |
성의 없게 만든 영화.
* 감독: David Yates |
| 「라이터를 켜라」(2002) |
유명 영화배우는 총출동하는데 (이상하게 유명 여자배우는 보기 힘들다) 발로 쓴 거 같은 대본에 긴장감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연출, 개드립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배우들의 캐릭터 설정을 보여준다. 작가가 극을 만들 때의 그 지루함. |
| 「연인」(2005) |
성현아는 배우로서 좀 아까운 거 같다. 연기를 제대로 시킬 수 있는 감독을 만났더라면 훨씬 훌륭한 작품을 많이 만들었을 거다. 뮤직 비디오 감독, 미술 전공, 이런 감독들은 극적인 그 무엇을 자신이 갖추지 못 했다는 것을 깨닫지 못 하는 거 같다. |
| 「The End of the Line」(2009) |
![]() * 홈페이지: http://endoftheline.com |
| 「劇場版TRICK 霊能力者バトルロイヤル」(2010) |
내 수준에 맞는 은근히 중독성 있는 드라마;;; 이 드라마 억양 자꾸 따라해서 큰일임. 한국에서도 개봉 예정. 극장 가서 봐야 하나? 10주년 이라니;;; 나카마 유키에도 늙었어;;; 대신?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카호 출연. 홈페이지 주소가 yamada-ueda;;; 러브 스토리라도 나오려나;;; ナビゲートDVD도 나옴;;; 초능력 이해 못 할까봐? |
| 「The Fourth Kind」(2009) |
‘The Fourth Kind’는 ‘제 4종 근접조우(Close Encounter)’, 즉 ‘외계인 납치(Alien Abduction)’을 뜻하는 말. 영화 짱 무서움. 굳이 쟝르 구분을 하면 공포. (기술적인 분류로는 페이크 다큐.) 연출이 대단함. 수메르어 얘기 나올 때 까진 꽤 흥미진진하게 봤다. 나같이 어려서부터 소년중앙 세계의 불가사의 보던 사람에게는 좀 호소력이 떨어짐. 영화적 연출이기도 하겠지만 극화 부분의 진실성도 좀 떨어짐. 극 초반에 유명한 배우가 자신이 재현을 한다고 설명하는데, 뒤에 나오는 인터뷰 씬도 재현임. TV쇼 사회자가 감독. 비디오의 주인공은 흑발이고 인터뷰의 주인공은 금발. 거기다가 이거 두개가 가짜이니 이건 진짜겠지 싶은 비디오도 가짜. 대단한 영화적 장치임. |
| Avatar(2009) |
표 못 구해서 영화 못 볼 뻔한 건 Rambo II(1985), Top Gun(1986)에 이어 세번째인 거 같다. 다행히 영화 상영기간이 종반으로 가면서 인기가 떨어졌는지 추석날 기차표 예매하는 기술을 쓸 수 있었다. 무려 1만 6천원에 IMAX에서 봤다. 3시간 가까운 상영시간 덕분에 돈이 많이 아깝지는 않았다. 역시 정확한 법칙인 것은,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작품은 재미가 없다는 거. 3D 안경이 불편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편광 필터에 큼지막해서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다. 빨강/파랑으로 상영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잘 골라서 봐야 함. 근데 안경 쓰고 보는 화면은 좀 어둡다. 하긴 편광 필터로 보는데 밝게 느껴지려면 엄청난 광량이 필요할 거다. 3D를 자연스럽게 만들기 어려운 거 같다. 가깝게 보이는 쪽, 그림 둘의 차이가 큰 곳은 가끔 두개로 보이기도 한다. 나의 수정체는 가만히 있는데, 초점이 변하는 이상한 느낌. IMAX에서 아마 2K 영사기를 쓸 텐데, 집집마다 있는 HD TV보다 그리 해상도가 높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 놀랍다. 그러나 역시 3D 방송이 가정까지 침투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영상 2채널을 쓰는 방송이 나오려면 돈 꽤나 필요할 거다. 2009년에 은근히 3D 영화가 많았다, Coraline, Up, Final Destination 4 등. 2009년은 3D 영화 대중화의 시대로 기억될 거 같다. 스토리는 뭐 일반적인 평처럼 언급 자체를 할 필요가 없는 거 같다;;; 미국 '개척자'들이 인디언 때려잡는 영화 그대로. (여기에 일본식신비주의 약간) 미국애들은 미국이니까 그렇다 치고, 한국이나 중공에서도 그런 영화를 찍는다는 게 참 가슴아프다. 과학자가 군인보다 양심적이라는 법도 없다, 종교가나 자본가도 물론. 내 경험으로는 오히려 군인들이 더 순수했던 거 같다. p.s YouTube는 벌써 3D를 지원한다;;; p.s 헐리우드 영화처럼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쟝르는 유사이래 없었을 것. |
| Munchausen by Proxy — Sweet Balad |
| The Final Destination (2009) |
a.k.a Final Destination 4. 이전 시리즈와 다른 점이라면 사고 장면 처리가 더 잔인해졌다는 것. 좀비물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꽤 나온다. 3D로 만들어진 작품이라서 뒤에서 앞으로 날라오는 것들이 많다. 이런 건 역시 극장에서 봐야. 이외에도 전편에는 없는 베드씬이 나온다. 좀 더 자극적으로 만들려고 한 듯. 기본적으로 상업 영화는 미남미녀에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나와야 좋지만, 주인공들이 다 비명횡사하는 이런 작품에서는 너무 몰입되도록 잘생겨도 곤란할 거다. 그래도 눈요기는 시켜줘야 할테고, 적정선을 찾기 힘들 듯. 전편들에서는 미래를 예견하는 주인공이 모두 여성이었는데, 이번엔 남자다. 또 죽기 직전에는 다른 인물들도 감각을 느낀다. 근데 언제나 첫번째와 마지막 사건은 현시를 보여주는데, 중간은 모두 상징으로 보여줘서 사람 죽게 만든다.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평소에 정리정돈을 잘 해야 한다는 것. 특히 작업장 같은 곳. Final Destination 시리즈는 1편 감독이 3편을, 2편 감독이 4편을 만들었다. 둘이 서로 누가 잘 만드나 다투는 듯;; |
| Works of Drew Struzan |
이 외에도 유명 영화 다수... |
| Slacker Uprising (2009) |
* 감독: Michael Moore * 홈페이지: http://slackeruprising.com |
| Slacker (1991) |
| 「Unmistaken Child」(2008) |
티벳 라마교 지도자들의 환생 이야기를 말로 들었을 때는 참 신비한 일도 다 있구나 하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실제 영상으로 보니 그 과정에 좀 어정쩡한 구석도 있고, 무엇보다 어린 애 데려다가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집에 그런 중이 오면 몽둥이로 내쫓을 거다. 평화로운 부활의 의식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다른 종교에서 부활이란 피가 흐르는 폭력적인 제의인데, 그걸 뛰어넘은 새로운 발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달라이 라마의 경우 종교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최고 정치 지도자(왕)임을 생각해 보면 매우 드라마틱하다. * 홈페이지: http://www.unmistakenchild.com * 감독: Nati Baratz (이스라엘) p.s 아 그리고 주인공이 나름 잘생겼다;; 그래서 영화가 된 듯. p.s 달라이 라마와 판첸 라마만 환생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고승도 환생을 하나 보다. |
| 惊天动地 (2009) |
이 사진 생각난다, 중공도 결국 미국 따라한다. 한국에서 '惊'은 '슬프다'는 뜻의 한자이지만, 중공에서는 '警'자의 간체자로 쓰인다. |
| Nostalgia Critic #83 - Street Fighter + Mortal Kombat: The Movie Reviews (2008) |
* 번역 <http://ninanoless.tistory.com/entry/10032797736> * That Guy With The Glasses <http://thatguywiththeglasses.com> 이게 Bison 역할을 맡은 Raul Julia(1940~1944)의 유작일 줄은 몰랐습니다. 한국에서는 '로메로'(1989)와 '아담스 패밀리'(1991)을 통해 좀 알려져 있을 듯. 찾아보니 '거미 여인의 키스'(1985)에도 나왔었군요. ... 음 대체 왜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선택한 거야! |
| 「The Ninth Gate」(1999) 판화 |
그림은 다음 사이트에서 가져왔음: * <http://www.apocprod.com/Pages/prop_pages/ninthgate.htm> * <http://romanpolanski.online.fr/les_neuf_portes_du_royaume.htm> * <http://www.movieforums.com/community/showthread.php?p=509783> * <http://glidthelily.net/vishjemmeside_privat.asp?mode=top_frame&id=152436&side=&webside=3562750> * 그림: Francisco Sole. 원작 소설 『El club Dumas』(1993)의 삽화도 그렸음. 영화와 약간 다름. 예를 들면 8번 그림에 무릎꿇고 있는 사람이 소설에서는 여자. 영화에서는 주인공으로 형상화하기 위해 남자로 바꾼 듯. 영화 자체는 약간 3류틱함. 자니 뎁에서 뭔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로만 폴란스키의 유명한 다른 작품 상상하면 안 됨. |
| 「GP506」(2008) |
좀비물입니다. 한 번밖에 안 나오지만. 천호진(1960~) 밖에 보이지 않았다. 연기도 짬밥이 중요한가 보다. 그러나 천호진이 표정이 많은 배우는 아니다. 영화 자체가 천호진의 내면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고보면 공수창 작품이 전반적으로 인물들 내면이 얄팍하다. 그냥 그렇게 그 조직 속에 서 있는 사람일 뿐. 조현재, 이영훈 등도 사실 연기가 매우 좋았다고 할 수 있는데, 영화에서 이렇다하게 빛나 보이지는 않았다. 아마도 인물 설정 자체가 조악하기 때문인 거 같다. (시나리오 자체가 조악한 건 지도) 조연이 주연을 살린다는 말은 사실이다. GP가 어떤 곳인지는 잘 모르지만, 1개 중대 병력이 원사(한국군 계급의 하나)하나 못 잡을 정도로 지하 벙커가 복잡하지는 않을 것이다. 뭔가 리얼리티가 떨어진다. 그러고보니 총격전 장면도 좀 이해가 잘 안 가고. 내무반이나 사무실(?)도 모두 지하 벙커 안에 있는 곳인데, 더러운 복도(한국군에서 복도를 이렇게 더럽게 관리할 리가 없지만)와 대비되면서 마치 다른 공간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GP 속에 한 단계 더 폐쇄된 공간인 지하 벙커가 무대라는 것을 보여줬어야 한다. (GP 자체가 고립된 공간이라는 걸 보여주는 데도 시간을 더 썼어야 하는 거 같고) 아무튼 세트제작하는 팀은 뺑이 좀 쳤을 거 같다. (미술감독: 장춘섭) 명작과 범작은 종이 한 페이지 정도 차이인 거 같다. * GP에서 군생활을 했던 분이 영화 감상을 적은 게 있어서 링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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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
케이블에서 우연히 봤는데 아주 재밌다;;; 한국에도 팬이 꽤 있을 듯. 좀비영화 매니아에게도 필수 코스일 듯 하고. 「뜨거운 녀석들」(Hot Fuzz)(2007)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그 뒤에 나온 건 줄 알았다. 주연인 Simon Pegg와 Nick Frost, 감독인 Edgar Wright가 콤비로 만든 작품이 많은데, 그 시작은 TV 시리즈 「Spaced」(Channel 4, 1999~2001)인 듯. Simon Pegg가 영국에서 꽤 유명한 코미디언인가본데 내가 뭐 알 수가 있나.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영국 코미디가 의외로 재미있다. 「The Benny Hill Show」, 「The League of Gentlemen」가 생각난다. * 제목 'Shaun of the Dead'는 「Dawn of the Dead」(1968)을 패러디한 듯. 아 그래서 번역한 제목에 '새벽의 저주'라는 말이 들어갔구나. 의외로 센스를 굴렸는 걸? 하지만 별로 좋은 제목이라는 생각은 안 든다;;; 이 인연(?)으로 Simon Pegg가 「Land of the Dead」(2005)에 좀비 엑스트라로 나온다;;; 전 얼굴도 못 알아 보겠는데 팬들 말로는 의상이 「Shaun of the Dead」와 같은 거라는군요.
* DVD에 수록된 내용에 대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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