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 정말 대량살상도 할 것만 같은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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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다」는

타인의 체력을 빨아들이고 자신이 힘을 내기 위한 주문.

그 말을 듣는 사람은, 들으면 들을수록 정신이 쇠약해지고 쓸데없이 우울해지므로, 그런 말을 하는 놈은 요괴라고 단정짓고 가능한 한 빨리 멀리 떨어지는 편이 좋다.

「死にたい」は
他人の体力を吸い取って自分が元気になるための呪文
この言葉を聞かされる側は、聞けば聞くほど衰弱する

やたら死にたい死にたい言う奴は、そういう妖怪なのだと割り切って
できるだけ早めに遠ざかる方がいい


— 출처 불명, 고용환 옮김 http://newkoman.mireene.com/tt/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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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neway.tistory.com/522>
Kämpfen nicht eine Schlacht, wenn du nicht nichts gewinnst, indem Sie gewinnen.

- Erwin Rommel(1891~1944)

나이 먹으면서 이렇게 되는 거 같다.

양놈들이 '손자병법'을 연구했다는 소문은 사실인 거 같다.

p.s 롬멜이 정확히 언제 어디서 저 말을 했는지 못 찾겠다. 저 문장 자체도 부정확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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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디팍 초프라가 나오길래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소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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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전(Body Worlds, Körperwelten)을 보고 감동받으셨습니까? 자, 이제 창시자 Dr. Gunther von Hagens(1945~)이 직접 보여주는 해부 쇼를 즐기셔요.

... 아 진짜 세상에 무서운 거 많다. 저사람이 파란 우비 입고 천천히 걸어오면 벌벌 떨 거 같다. 이게 그냥 비디오로 나온 게 아니라 무려 공중파 TV(영국 Channel 4) 에서 방영된 시리즈다.
  • Channel 4: Anatomy for Beginners <http://www.channel4.com/programmes/anatomy-for-beginners>
시연(공연?) 장소는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의 Institut für Plastination <http://www.plastination.com/>. Plastination은 Gunther von Hagens가 1978년 특허낸 세포 부패 방지 기술, 세포 구성물의 일부를 플라스틱으로 바꾼다. 인체의 신비전에 여러가지 포즈로 생생한 모습의 신체를 전시할 수 있는 건 다 이 기술 덕분.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근육(Movement, 정확한 번역을 모르겠음), 순환계(Circulation), 소화계(Digestion), 생식기(Reproduction) 그리고 마지막 정리(Final Cut).

동영상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나 심약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하지 않았다. 나부터가 눈뜨고 보기 힘들다.

p.s 의대를 지망하는 분들은 이 동영상을 볼 때 '아 공부에 도움이 되겠다'하는 생각이 들어야 의대 공부가 가능할 듯.

p.s 해부 구경하는 사람들 보니까 이 그림 생각난다:


렘브란트의 출세작 '툴프 교수의 해부학 강의'(1632). 저기 구경하는 사람들이 학생도 있겠지만 그보다 그냥 돈내고 입장한 구경꾼이라고 한다. 인간의 문화는 의외로 안 변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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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으로는 B29가 그닥 히트하지는 않았던 거 같다.

맛도 요즘엔 절대 통하지 않을 싸구려 카레맛이고... 80년대 농심이라면 분명히 일본 과자 베낀 걸 테고...

p.s 농심 홈페이지는 Firefox로는 아예 접속도 안 된다. 농심도 금융으로 진출하려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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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무서워... (via)

p.s 눈의 라이트가 약간 어설퍼 보이네요. 아예 빨갛게 덮어버렸다면 더 유치해 보였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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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intliberation.com/store.php?id=110

사실 이런 말은 이라크 사람들이나 할 수 있을텐데. 미국 사람들이 좀 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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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扁桃), 아몬드

기독교 성경에 살구로 번역되어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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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enne Chemin, Urbanités °15
http://www.artlimited.net/image/?id=5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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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stcardimages.net (via)

코카콜라 입사 전 산타클로스씨 패션.

회사 생활 하기 전에는 역시 약간 나이브한 수도사나 야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다. (이분이 원래 성인이셨음) 악세사리도 자유롭게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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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레고를 만들었군요;;; 근데 블럭 값이 좀 비쌀 듯.


p.s 근데 너무 독창적인 캐릭터들은 시장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적은 거 같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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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 기타


nooe, 747, for Richard Wright(mort le 15 sep 2008, Us and Them) (2008/09/17)


가끔 가는 블로그에서 불펌. Richard Wright가 불어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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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사태에 대한 문학인 165인 선언

우리는 무엇이나 쉽사리 성취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동아일보 조선일보 기협회보등의 심각한 사태를 보고 통분을 금할 수 없다. 또한 시인 김지하씨가 석방된지 1개월도 되지 않아서 다시 구속된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1. 조선일보사의 기자 해임 및 파면사태와 관련하여, 신문은 독자와 국민의 공기(公器)라는 사실을 재확인한다. 우리는 조선일보가 민족의 대의와 자유를 위하여 싸운 지난 날의 찬연한 명예를 다시 회복하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만약 이 사태가 정당하게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조선일보의 존엄성을 거부할 것이다.

2. 동아일보에 벌어진 사태는 그 동안 세계적인 양식(良識)의 지원과 전 국민적인 성원을 배신한 일로서 환멸을 금할 수 없다. 우리는 동아일보 없이 자유실천에 어떤 가능성도 성립되지 않는다고 믿고 동아일보의 시련에 대하여 지속적인 뜻을 표시해왔다. 그리하여 동사의 기자들을 무더기 연속으로 파면 해임하는 일이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또하나의 책동이라고 판단, 3월 8일 이전의 상태로 환원시킬 것을 희망한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의 동아일보가 어떤 작위를 행사해도 국민은 앞으로의 동아일보를 믿지 않을 것이다. 언론의 자유실천의 정통성은 경영주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자에게 있다는 사실을 엄숙히 확인한다.

3. 한국기자협회 기관지 「기협회보」에 대한 주무 당국의 폐간조처야말로 일련의 한국 언론에 대한 제도적 탄압을 드러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자들의 유일한 호흡기관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자활동의 대내적 무대인 「기협회보」를 폐간하는 일이야말로 언론의 암흑시대에 다름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협 집행부와 각 분회의 진지한 저항을 지원한다. 따라서 우리 문학인은 기자들의 자유실천에 대열을 함께 할 것이다.

4. 우리들의 동료 시인 김지하씨의 거듭된 수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그의 수난이 문학의 표현과 관련된 사실을 환기하면서 그가 하루 속히 돌아와서 극도로 악화된 심신을 정양하게 되기를 갈망한다.

1975년 3월 14일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결의문

오늘의 난국을 슬기롭게 타개하고 땅에 떨어진 한국의 국제적 지위를 건지는 길은 민주회복 밖에 없다고 확신하는 우리는 최근의 언론사태와 표현의 자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언론자유의 정통성은 기자에게 있는 것이므로 우리는 신문기업측의 배신과 횡포를 통탄하면서, 해임된 기자들이 복직될 때까지 자유실천문인 일동은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사의 모든 간행물에 대하여 집필을 거부한다.

2. 기협회보 폐간등 수난을 겪고 있는 자유언론실천의 기자들에게 동지적 성원을 보내며 끝까지 그들과 대열을 같이 한다.

3. 김지하, 한승헌 두 회원의 수난과 양심적 인사들이 받고 있는 아픔이 우리 시대의 참된 역사임을 확인하면서 그들과 아픔을 같이 한다.

1975년 3월 25일 자유실천문인협의회

박태순(1942~), 「자유실천문인협의회 문예운동사」 중에서 (via)

자유실천문인협의회의 후신인 한국작가회의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찾았음. 1997~1998년 「작가」에 연재.

1975년 당시 자유실천문인협회 회장은 고은.

p.s 김지하는 어째서 조선일보에 글을 싣기 시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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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울 시내에서 만나는 비둘기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하늘의 쥐라고 불릴 정도로 세균이 많다고도 하고, 조류독감 걱정도 있지만... 뭐 그렇다고 일부러 죽일 수도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자연스러운 개체수 조절 방법이 있었군요... 왜 이 생각을 못 했지...

일본은 도시화가 어느정도 진행된 후에도 맹금류가 살면서 시장바구니의 생선을 채가는 경우가 있었다던데...

조류가 은근히 도시에 잘 적응하는 거 같더군요. 빌딩을 그냥 바위산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예전엔 생태학자들이 도시의 새를 많이 연구했던 거 같은데, 요즘엔 보기 힘드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고양이 좋아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건... 쥐가 증가해서 일지도...

혹시 바퀴벌레 천적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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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순간 국가와 국민의 부름을 받고
영광스러운 대한민국 검사의 직에 나섭니다.
나는 공익의 대표자로서 정의와 인권을 바로 세우고
범죄로부터 내 이웃과 공동체를 지키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나는
불의의 어두움을 걷어내는 용기있는 검사,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따듯한 검사,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평한 검사,
이해와 신뢰를 얻어내는 믿음직한 검사,
스스로에게 더 엄격한 바른 검사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신의 힘을 기울여
국민을 섬기고 국가에 봉사할 것을
나의 명예를 걸고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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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그래픽 아냐?

우리도 부동산에 올인하는 김에 좀 이쁘게나 지었으면 좋겠다...

두바이는 석유 없어져도 살아 남으려나? 중동 전체의 미래와 관련된 문제일 수도.

p.s EXIF 정보가 살아 있다! 28mm, f/22. 28-70mm 렌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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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정리하다가 나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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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y find pearls on their coasts, and diamonds and carbuncles on their rocks; they do not look after them, but, if they find them by chance, they polish them, and with them they adorn their children, who are delighted with them, and glory in them during their childhood; but when they grow to years, and see that none but children use such baubles, they of their own accord, without being bid by their parents, lay them aside, and would be as much ashamed to use them afterwards as children among us, when they come to years, are of their puppets and other toys.

— Thomas More, De Optimo Republicae Statu deque Nova Insula Utopia(1516) 중에서 (Gutenberg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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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 Heorin

헤로인 합성법은 바이엘 직원이던 Felix Hoffmann(1868~1946)이 1897년에 개발하였다. 바이엘사는 다음 해 이 화학약품을 헤로인이라는 상품명으로 판매하였다. 아스피린과 함께 주력 상품이 되었다. 독일이 1차대전에 패하면서 헤로인과 아스피린에 대한 권리는 다른 나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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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iteulike:2388453,
    author = {라즈니쉬},
    translator = {釋智賢},
    citeulike-article-id = {2388453},
    month = {October},
    day = {20},
    address = {서울},
    publisher = {一志社},
    title = {까비르 명상詩},
    year = {1984},
    price = {3000 KRW}
}

까비르는 누구인가?

가난한 과부의 사생아로서, 베짜는 베나래스의 직공(織工)으로서, 평범하게 이세상을 살면서 가장 높은 영혼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다.

까비르는 누구인가?

수피즘(회교 신비주의)과 박띠운동이 낳은 영감(靈感)의 원천이다.

까비르는 누구인가?

인도 민중문학의 아버지다. 타골의 정신적 스승이다.

단 한 줄의 시(詩)를 쓰지 않았으면서도 인도 신비주의의 대표적인 시인이 된 사람이다.

까비르는 누구인가?

학교 교육이라곤 전혀 받아보지 못한 사람이다. 글을 전혀 몰랐던 사람이다. 그토록 주어진 자기자신의 삶에 절실했던 사람이다.

— 석지현, 「까비르에 대하여: 解說 및 序文」 중에서 (『까비르 명상詩』,1983,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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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body culture (FKK, Freikörperkul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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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Ⅰ경구축함 : 2,250억원
KDX-Ⅱ 구축함 : 3,900억원 (선체 1,330억원 이상)
KDX-Ⅲ 방공구축함 : 9,800억원 (선체 2,500억원)  --------- ( 일본 신형 이지스함 1,497억¥ : 해상자위대 2002년도 업무계획안 )
                             1조 453억원 (3조1,361억원/3척 : 연합뉴스 2004.11.11)
KD-Ⅰ용 가변심도소나(VDS) : 130억원
Mk-41 VLS 4기(32 cell) : 1,176억원 (9,800만$  : 2001.6.17 디펜스 뉴스)
SM-2 함대공 미사일 : 12 ~ 14억원 (연합뉴스 2005.1.5)

※ Aegis system : 3,700억원 (2002년 5월 입찰가 - 약 9억5,000만$/ 3척분 ; 요격용미사일 개발비용 포함)
※ APAR system : 3,350억원 (2002년 5월 입찰가 - 약 6억8,000만?/ 3척분 ; 요격용미사일 개발비 불포함)

209급 잠수함 (1, 2, 3번함) : 1,547억원
209급 잠수함 (4, 5, 6번함) : 1,143억원
209급 잠수함 (Sub harpoon형) : 1,765억원
214급 잠수함 : 4,233억원 / 3척 1조2,700억원 -- ( 일본 2,700톤 Oyashio급 473억¥ : 해상자위대 2002년도 업무계획안 )

SUT유선 경어뢰 : 200만달러
백상어 무선 경어뢰 : 9억 5천만원
Harpoon 대함 미사일 : 11억 5천만원 ~ 15억 7,500만원  
                                              (1995년 FMS 4800만$/32개, 1996년 FMS 9,000만$/46개)
SSM-700K (국산 대함 미사일) : 21억원 (초도분 33발)
                                             11억 4천만원 (2015년까지 양산분  - 479발/5,460억원)

LPX 상륙함 : 3,257억 7천만원
LPX용 LCAC : 575억원 (5천만$)
LPX용 Smart-L 대공 3D 레이더 : 210 억원 (1,947만달러)

P-3C 개량형 초계기 : 560억원 - 2007~2008년 도입분 (4억 2,700만달러 ÷ 8대 = 560억원 : $1=1,050원 기준)

F406 캐러번Ⅱ 표적 예인기  : 50억원
KF-16 전투기 : 426억원 -------------------
                                              (19980705 연합뉴스 자료에는 북한 Mig-29 전투기 : 2,200만$,
                                                200306 군사세계 자료에는 일본 F2 전투기 평균단가 1,150억원)
F-15K 전투기 : 약 1,200억원

※ Su-35 전투기 : 약   970억원 (2002년 1월 FX 입찰가격 33억$/ 40대)
※ F-15K 전투기 : 약 1,200억원 (2002년 1월 FX 입찰가격 41억$/ 40대)
※ Eurofighter    : 약 1,383억원 (2002년 1월 FX 입찰가격 37억 4,934만?/ 40대 ; 공대지능력 개발비 일부 불포함)
※ Rafale 전투기: 약 1,456억원 (2002년 1월 FX 입찰가격 38억 1,183만?/ 40대)

CN-235  35인승 수송기 : 약 200억원 (1997년 8대 1억 4,300만$)

Bo-105 헬기 : 110억원 (2000년 도입가)
500MD 헬기 : 30억원 (1976년 도입가)
AH-1S 헬기 : 110억원 (1988년 도입가)

국산 UAV 시스템 셋트 : 200억원

M48A5K : 3억 3천만원 (1978년 도입가)
K1 전차 : 32억원 ------------------------- ('980705 연합뉴스 자료에는 23억원, 북한 T-62 전차 : 7억원)
K1A1 전차 : 45억원
K1 구난차 : 27억 7천만원
K1A1 캐터필러 핀 : 20만원 (한쪽은 캐터필러 78개핀으로 구성 = 약 1,500만원)

K-9 자주포 : 37억원
K-55 자주포 : 9억 6천만원
105mm  M101A1 : 5,200만원
155mm 견인곡사포 : 1억 1,600억원

K277C2 지휘용장갑차 : 9억 7천만원
K200A1 보병수송 장갑차 : 5억 6천만원
M9 장갑도자 : 9억 7천만원

장륜 4x4 식 대테러용 장갑수송차 시제품 : 4억 8천만원
장륜 6x6 식 스트라이커형 장갑수송차 시제품 : 5억 6천만원

KAAV 상륙돌격형 장갑차 : 20억원

K532 다목적 전술궤도차량 : 2억 7,500만원

MLRS 차량 : 57억원 - U$ 4,750,000
ATACMS 블록1A형 전술 지대지 미사일 : 13억원
ATACMS 발사 시스템 : 88억원 (2,557억원/29대 - 연합뉴스 2002.01.04 추정치 )
비호 30mm 자주 대공포 : 68억원 (1조2천억원/176대) ... 48억 6천만원 (2004.8.10 연합뉴스)
천마 : 150억원
천마용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 2억 8천만원

미스트랄 : 1억 5천만원
POMINS-Ⅱ : 1,521만원

Metis-M : 3억 5천만원
                (참조 : 2차 불곰사업으로는 1억7,800만$/ 156기 : 언론 보도 자료기준이며, 옵션 포함가격으로 추정)
토우 M220A1 : 1억 2천만원
토우彈 : 3,751만원
106M 무반동총 : 1,900만원

AVLB 교량전차 : 22억 8천만원

M1CLlC 지뢰지대 개척통로개척장비 : 2억 2천만원
장갑도자 장착용 한국형 지뢰살포기 : 9,500만원
PRS-17K 지뢰 탐지기 : 258만원

K-1 소총 : 28만원
K-2 소총 : 29만원
KAN/PVS-7 야간투시경 : 485만원
PAS-01K 개인화기 저격용 주야조준경 : 2천만원
K-3 기관총 : 168만원
K-4 고속유탄기관총 : 2,200만원
K-5 권총 : 28만원
K-6 기관총 :1,691만원  
M-60 기관총 : 200만원
60mm 박격포 : 107만원
KM181 박격포 : 363만원
81mm 박격포 : 279만원
KM187 박격포 : 2,100만원
4.2인치 박격포 : 957만원

K1 방독면 : 5만 6천원
구형 방탄모 : 25,376원
프릿츠 신형 방탄모 : 25,920원
신형 방탄복 (패트포함) : 453,000원
현용 군화 (1,760g) : 33,219원
차기 군화 (ⓐ 1,566g ⓑ 1,356g) : 60,000원

육군 야전잠바 외피 : 38,245원
육군 겨울용 귀덮개 : 2,050원
육군 겨울 운동복 : 30,439원
육군 여름 운동복 :  4,865원
육군 봄가을 운동복 : 20,497원

PRC-999K 중대 무전기 : 828만원
TPC-521K 다중채널무서장비 : 2억 8천만원

K-111 찝차 : 10,506,000
K-131 찝차 : 18,561,000
K-311 4/5카고 : 3,400만원
K-311A1 카고 : 3,600만원

전자지원 장비 electronic suppoert system : 8억 4천만원 (K532 다목적 전술궤도차량 장치)
전자공격 장비 electronic attack system : 11억원 (K532 다목적 전술궤도차량 장치)
지상감시장비 RASIT-rader surveilliance intermediate terran : 2억원

NBC 화생방정찰차 : 8억 5천만원
생물학 정찰차 : 4억원
KM9 제독차 : 8,600만원


— 출처 미상. 파워꼬레아나 네이버 까페 디펜스모니터에 있던 글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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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V시청과 같은 효과

Neave.tv by Paul Neave
Rimo

2. 목록을 제공

DARAO



참고
AppleForum: YouTube 목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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