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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Thomas Hauser

kabbala 2006.10.13 05:53
팬티는 마법의 차원을 넘어서 최근엔 예술이 되기도 한다. 독일의 사진작가 '토마스 하우저'는 여자의 팬티를 자신의 창작세계로 끌어들였다. 그는 우선 자신의 손위에서 여성의 팬티를 해부한다. 그럼으로 해서 여성의 팬티가 적어도 여자의 몸에 맞춰지기 전까지는 유혹적인 존재가 아님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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