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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dyslexia.org/?m=bbs&bid=dyslexia&uid=361

우리나라는 아이들에 대한 교육 욕구가 높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의 난독증이나 문해맹, 학습장애 같은 것들이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부모의 욕구에 대응해 여러가지 요법들을 제시하는 곳도 많은데, 학술적인 배경이 부족한 경우도 많다.

위 그림에서 바람직하지 못한 치료법으로 제시된 것들도 좋은 의도로 개발된 것이 있다. 일부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또 그 배경에는 주류 의학이나 교육학의 무관심도 깔려있다.

그러나 이런 요법들이 일부에게는 높은 효과를 보이기도 하지만 또 일부에게는 그렇지 않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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