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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구입한 제품은 4개짜리 냉동 제품이었는데, 편의점 전용 제품을 포함해서 포장이 다양하다. 7980원.
  • 80g짜리 패티 4개와 데미그라스 소스 4개가 들어있다. 소스는 4개로 분리되어 있으나 고기는 1개의 봉지에 들어있다.
  • 고기의 지름은 생각보다 작지만 반대로 두께가 두껍다.
  • 그래서 제시한 조리방법 중 하나는, 전자렌지에 미리 데운후 후라이팬에 양쪽을 데우는것.
  • 실제로 전자렌지만으로 데울때도 한번 뒤집어서 데우는게 더 좋을거 같다.
  • 고기 지름이 작아서 좀 부족해보이지만 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먹을때 부족하다는 느낌은 안든다.
  • 지름을 작게 하고 두께를 두껍게 한것은 분쇄육을 쉽게 녹도록 포장하기 위한 식품공학적 고려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 데미그라스 소스는 냉동되어 있기 때문에 먹으려면 미리 녹여야 한다. 뜨거운 물에 중탕할 것을 권하고 있다.
  •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뭐 이런 식품첨가물을 이용한 제품이 맛까지 없으면 안되겠지만.
  • 양도 패티 두께가 있어서 꽤 만족스러운 편이다. 4개가 들어있기 때문에 가격도 아주 비싸다는 느낌은 안든다. 정가는 7000원대인 듯.
  • 2016년 9월에 출시한 한솥 데미그라스 함박스테이크와 비슷하다. 같은 요리니까 당연한건가.
  • 이런 데미그라스 소스와 햄버거 패티를 함께 먹는 것이 일본에서 유행을 했었다고 한다.
  • 반찬하기 싫거나 간단하게 햄버거 비슷한 요리를 만들때 한번쯤 먹어볼만한 제품 같다. 그러나 역시 이런 요리는 직접 만들어 먹어야 더 좋은거 같다.
  • 제품 홈페이지: http://www.cj.co.kr/cj-kr/products/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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