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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스킨 포켓노트는 한정판 캐릭터가 이쁘긴 하지만, 종이가 얇아 잉크가 비치고 커버도 생각만큼 튼튼하진 않아서 불만이었다.
  • 로디아 포켓노트(webnotebook)로 바꾸니 잉크가 비치지 않아 종이 양면으로 써도 불편함이 없고, 가격도 몰스킨에 비해 싼 편이어서 부담이 줄었다.
  • 몰스킨 평량은 80g/㎡, 로디아는 90g/㎡인데 생각보다 차이가 크다. 원래 로디아도 포켓노트에 몰스킨과 같은 80g/㎡ 종이를 사용했는데 클레르퐁텐에 인수된 이후로 클레르퐁텐 기준인 90g/㎡로 바뀌었다고 한다. 띠지에 종이는 클레르퐁텐에서 생산했다는 설명이 적혀있다.
  • 가격이 몰스킨보다 싸다고는 하지만 로디아 역시 만원이 넘는 가격이어서 비싸긴 마찬가지다. 조금 더 싼 비슷한 품질의 제품이 있으면 좋을 거 같다.
  • 로디아에 몰스킨 한정판과 같은 캐릭터 상품은 없고, 로디아라마(Rhodiarama)라는 표지 색을 다양하게 한 제품이 있는데, 가격이 일반 포켓노트 제품보다 약간 비싸다.
  • 로디아 포켓노트의 고무줄(?)은 로디아라마를 포함해서 모두 로디아의 브랜드색인 오렌지색으로 동일하다.
  • 로디아/클레르퐁텐 제품은 미터법을 사용해서 좋다.
  • 한국 수입사: CRK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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