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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迷信)적인 관점에서 보면 대통령 선거 1년 전 쯤이면 누가 관운을 얻을 것인지 대략적인 운명이 드러난다.

꼭 본인이 아니더라도 배우자나 주변인들 관작도 높아지므로 주위사람들을 봐도 어느정도 맞출수가 있다고 본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에는 차기 대통령의 운이 아직 안 정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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