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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물건들—영화, 소설, 언론, 방송, 식품, 세제 등—에 대한 소통의 방법이 사느냐/안 사느냐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일이다.


의사표현 방법이 이렇게 너무나도 좁고 한정적이기 때문에 안 사야 할 거 같은데 사거나, 사야 할 거 같은데 안 사거나 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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