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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에 가르침을 얻었다면 저녁에 죽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것이다.

(2) 배운 후 언제 죽어도 담담한 것이 바른 가르침이다.

(3) 낮에 할일을 다 했다면 밤에 죽어도 만족스러울 것이다.


공자가 말하는 ‘도’(道)는 추상적인 이상형인 동시에 구체적인 생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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