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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콜 버너를 쓰려면 결정해야 할 것이 트란기아(트란지아) 시스템을 쓸 것인가 말 것인가인 거 같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바람을 잘 막아주고, 악세사리가 풍부하다는 점이고,


단점은 부피가 크며, 호환 제품이 아닌 것을 쓰기가 어렵다는 것, 약간 가격이 비싼 편이라는 점이다.


에스빗, 알록스 등도 트란기아와 동일한 시스템이며, 세부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2. 트란기아 이외에는 그냥 적당한 받침을 가져다 놓는 형태이며, 자작 버너도 여기에 포함시켜야 할 것이다.


디자인이 워낙 다양해서 한마디로 말 할 수는 없으나 보통은 가볍고, 화목 버너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기할만한 제품으로는 에버뉴 스토브가 있다. 이 제품은 불이 바깥으로 퍼지는걸 염두에 두고 디자인한 거 같다.


국내 카피 제품은 직경을 늘렸는데, 불이 덜 퍼질거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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