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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딱히 중국고전을 열심히 공부한것도 아닌데, 나이를 먹을수록 정치나 사회를 보는 관점이 제자백가에서 떠오른다. 오히려 공교육에서 배운 것은 서양의 정치철학이지만 그것은 한발자욱쯤 떨어져 있고, 마음속 깊숙이에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춘추전국시대의 기록들이다.


대만이 중국을 잊지 못한다고 하는데, 조선의 후예인 나또한 중국이 생각의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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