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리

청정원 카레여왕

kabbala 2015.10.27 20:23

2009년에 나온 제품인데 처음 먹었음.


식품공학적으로 고급지게 만든 제품 같음. 물에도 잘 녹고 매우 빠른 시간에 만들어 먹을 수 있음.


단점은 액체가 들어있는데 포장이 4인용이라 나눠 먹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고급지게 만든 만큼 가격이 비싸다는 점.


맛은 오뚜기와 차별되게 설정한 거 같음. 대충 이란 카레 정도 같은 느낌이랄까? 오뚜기와 비슷하지만 약간 고급지다고 느낄수 있는 맛을 선택한 거 같음. C&B도 염두에 둔거 같음. 또, 일반적으로 카레들이 단맛을 중시하는데, 카레여왕은 짠맛이 더 강한거 같음.


그런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내겐 딱히 오뚜기나 바몬드보다 나은거 같지 않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도 선택을 꺼리게 만듬.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