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 일단 물보다는 확실히 뭉치지 않고 잘 퍼진다는 느낌이 있다.
  • 그런데 아크리존(아크릴존) 쓸 때처럼 딱 적당하다는 느낌이 없고, 그냥 여전히 물 쓸 때와 느낌은 같다. 결국 농도 조절 연습을 해야 하는 건가.
  • 잘 퍼지기 때문에 종이에 펴서 쓰지 못하고 오목한 조색접시 같은데 써야 함. 조색 접시 받침(다이)도 하나 만들어야 할 듯. 왤케 새로 사야 할께 자꾸 나와.
  • 그리고 이상하게 락카 퍼티와 서페이서 위에서는 잘 안 먹는 느낌이 있다. 이것도 큰 문제네.
  • 조소냐(조선자)도 하나 사서 시험해봐야 겠다.(지금 쓰는건 쉴드 모노폴리)
  • 아 그리고 역시 신나 냄새 보다는 술 냄새…가 더 정겹고 좋네;;;


잘 하지도 못하는거 자꾸 돈만 들어가고 뻘짓 하는 느낌이 든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