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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단기(trimmer) 사서 써보니까 자를때 시원한 느낌이 없다. 또 한번에 자를 수 있는 종이의 매수가 매우 적은 것도 단점이다.


결국 답답해서 종이 작두를 다시 찾게 되는 거 같다.


나는… 많은 양의 종이를 자를 일이 없어서 현재까진 아직 만족이다.


2. 절단기는 비교적 안전한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 보급이 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다만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진 않다. 내가 구입한 CARL 소형 버전 안전장치는 날 앞쪽에서 손을 날 방향으로 움직여 덮는 거라서 좀 불편한 느낌이 있다. 사용이 편리하고 확실하게 안전한 제품이 앞으로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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