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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단기를 구입하게 되었나?

  • A4를 A5로 자를 일이 생겨서. 이왕이면 좀 이쁘고 편하게 잘라보려고
  • 그리고 좀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왜 이 제품(Carl DC-90N)을 선택하였는가?
  • 종이 고정기까지 있는 제품을 사고 싶었는데, 그런 제품들은 20만원 이상이라서 어짜피 기능이 없는거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사용하자고 거꾸로(?) 생각하고 선택함. 공간도 적게 차지할거 아닌가?
  • 예술은 치수보다 자기 느낌으로 하는게 중요하다는 『(쉽게 만들어보는) 현대 예술제본』 책 내용에 영향을 받아서
  • 소모품을 국내에서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듯 해서. Fiskars, Fellowes 같은 회사가 네임 밸류는 높지만 소모품 구하기가 어려운 거 같음. 堡勝(Pao Shen) Toss 같은 대만 브랜드도 소모품을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자세한건 좀 써봐야 알 듯.


p.s 색이랑 자의 눈금은 이전 모델인 DC-90이 더 좋은데 찾기 힘들어서 포기.



* 제품 홈페이지: http://www.carl.co.jp/item/DC-90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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