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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비싼데 익숙하지가 않아서;;;


재작년에 감다가 한번 풀어버리기도 했지…


손이 떨려서 침을 못발랐어요;;; (좀 익숙해질만 하니까 후지 요즘 제품은 그냥 스티커처럼 뜯는거네;;)


그게 220 필름이었는데 이게 120보다 덜 강하게 감겨있는거 같음. 그뒤로 120만 씀.


35mm 카드리지가 매우 잘 만든 신제품이 맞는 거 같다.


35mm는 본체도 필름 감개(?)를 들어야 암실이 열리도록 안전장치가 있는데 GA645는 그냥 스위치 하나야!


말린게 풀릴까봐 고민해야 하는 20세기 초(코닥이 브라우니 넘버2 발표한게 1901년!) 기술을 즐긴다.


댓글
  • 프로필사진 삼손 저희 사무실옆에 사진관이 있는데 그가게 사장님 몇년전부터 투잡 뛰고 있습니다. 롤 필름 쓰는 사진관은 충무로에나 남아있지 싶어요. 2015.05.06 05: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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