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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전하니 호적(胡適)의 번역판도 쉽게 구해서 읽을 수 있게 되었음. 당장 다 읽을 생각은 아니고 각 장의 개괄 부분들만 우선 읽어볼 생각임.



* 강필임이 옮긴 『白話文學史』(파주: 태학사, 2012)를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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