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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井上和人(いのうえ かずひと), 「日本古代都城における糞尿貯留穴論」(『익산 왕궁리 유적: 발국 20년 성과와 의의』, 서울: 주류성출판사, 2009, 193~211쪽)
* 김철주 옮김, 213~238쪽.

- 일본에서는 籌木(ちゅうぎ)로 불리우며, 한국에서는 뒷처리용 막대기 또는 측주(厠籌)로 부름.
- 尙秉和, 中國社會風俗史: 유식과 석숭의 일화
- 餓鬼草紙 第三段 伺便餓鬼
- 平城宮, 平城京, 藤原京에서 막대기 발굴
- 1990년대 鴻臚館에서 막대기 발굴
- 1995년 秋田城跡 막대기 발굴
- 鴻臚館, 藤原京 右京七条一坊에서 대변이 축적된 토갱 발굴

그러나 이것으로 막대기의 용도가 확인된 것도 아니고, 川屋(かわや)임이 확인된 것도 아님.

- 宮本長二郎, 平城京―古代の都市計画と建築
- 山中章, 日本古代都城の研究
- 木下正史, 「橋か厠(川屋)か-謎の構築物-」『明日香風』, 37号, 1991.

항아리에 변을 보고 이것을 모아서 밖의 구덩이에 버리는게 당시 풍습이므로 발굴된 것을 확증할 수 없음. 속일본기 多有穢臭는 비유적 표현으로 추측

또 남아있는 막대기들은 불에 태워지지 않았다는게 공통점. 불을 부정한 것과 접촉시키고 싶지 않았다는 종교적 이유로 설명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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