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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MC몽

kabbala 2014.07.24 19:08
MC몽에게는 좀 가혹한 잣대를 댄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병역은 젊은이에게 너무 부담스러운 문제이고, 특히 연예인들에게는 평생을 건 일일 수도 있기 때문에, 법 한도 내에서 연기를 하는 것 까지는 좀 관대하게 봐줘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다만 진위는 알 수 없지만 MC몽이 브로커를 통해 학원 재학생인 것처럼 꾸몄다면 그것은 잘못이 맞다고 생각함. 그런데 1심 때는 브로커가 같이 입건되기도 했는데, 2심 판결문에는 이 부분 언급이 없어서 조금 의아하게 생각함.

가혹한 잣대는 진짜 공인(公人)인 공무원(조금 더하자면 국공립대 교수 정도?)에게만 지우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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