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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bala 2014.02.04 20:45
글에 무슨 힘이 있다느니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오늘 우연히 누군가 공문서에 쓴 글을 보고 예전에 같은 서식에 글을 썼던 사람들이 힘이 있었음을 알았다.

힘이 없는 오늘의 글을 보니 과거의 글은 작자들이 현재는 어떻던 간에 진솔하고, 힘차고, 깨끗하고 분명했음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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