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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로 떠난 여인」이라고도 하는데, 1974년에 「밤에 떠난 여인」으로 먼저 발표하고, 1976년 앨범에 「막차로 떠난 여인」으로 다시 발표한 거 같다. 지금은 다시 「밤에 떠난 여인」으로 부르는 거 같다.




살짝 시대를 앞서간 느낌도 든다. 작편곡자들의 다른 노래들은 뽕짝인 걸로 봐선 가수 본인의 성향인 거 같다.

하남석이 생각보다 활동을 활발히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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