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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순정만화거부증을 가지고 있는데, 가끔 읽을 수 있는 순정만화가 있다. 이 작품에는 심지어 동성애까지 나오는데 전혀 거부감 없이 읽힘.

- 한편으로 우리보다 한차원 높은 일본의 고향 숭배에 두려움을 느낀다.

- 작품의 무대는 작가의 고향 오카야마 현(작중에서는 야마오카 현) 나다사키라고 한다. 면사무소(役所) 건물도 그곳 사진을 찍어다 그린 것이라고.(단행본 1권 작가 후기)

* 원제: 雨無村役場産業課兼観光係(あめなしむらやくばさんぎょうかけんかんこうがか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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