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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프로젝트 애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있으면 괜찮은데 다른데 가져다 놓으면 이상함. 츠구나가 모모코도 소속사 내부에서는 (아마도) 귀여운 캐릭터일텐데, 이 프로에서는 정신이 안드로메다인 연예인으로 보임. 같은 소속사 미치시게 사유미도 방송에서는 덜떨어진 독설가 같이 나오고.

떼거리로 다니는 것과 혼자서 연예활동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는 모양. 이 소속사 출신 솔로 가수들이 크게 성공한 경우가 없는 것도 관련있을 듯. 소속사가 아예 그런식으로 가수 키우는데 자신이 없어서 어린 아이돌 키우는 거 같기도 하고.

소속사에서는 저런데 나가서 철판 깔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내보낸 듯. 오덕들이 ‘프로’라고 해서 뭔소린가 했는데, 사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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