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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놀이

쌍봉

kabbala 2011.12.12 05:07
주가가 상한선을 두번 찍은 모습을 말함. 이 뒤에 주가의 하락이 온다는 의미로 사용됨.

반대되는 말로 ‘쌍바닥’이 있음. 하한선을 두번 찍은 후 주가가 올라간다는 뜻.

비슷한 말로 일본의 ‘삼천’(三浅) 같은 게 있는데 요즘은 잘 안 쓰이는 듯.

이 개념이 널리 알려져 최근엔 주가 이외에 다른 그래프에서도 이런 표현을 쓰기도 함. 물론 그 함의는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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