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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유명한 타이어 브랜드인 비토리아(빅토리아라고 쓴 곳이 많다)의 하이브리드 모델 RANDONNEUR를 한번 사볼까 하고 인터넷 찾아봤더니…

이 제품이 고무 질긴 거로 정평이 나서 픽시용으로 엄청나게 많이 팔리고 있었다… 스키딩 하라고;;;

그래서 구입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을 듯. 싸게 파는 곳도 있을 거 같다.

근데 문제는 픽시용으로 흰색 제품만 있다는 거… 난 반사띠 붙은 검은색을 사고 싶은데…

나도 그냥 픽시인척 하고 다닐까;;

단점은 너무 딱딱해서 분해조립이 어렵다고 한다… 

p.s 현실은 KENDA K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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