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그림이나 내용이 다른 작품들보다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전체적인 통일성과 작가의 개성이 느껴진다. 그래서 결국 화려한 다른 작품들보다 더 완결되고 더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맨날 하는 얘기지만 예술이라는 게 참 묘함. 좋은 것과 나쁜 것의 차이가 어디있는 지 모르겠음.

『라이카는 말했다』와 함께 한국안데르센상 수상.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