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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전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상징들, 프리메이슨, 이집트 신비주의, 파리의 오벨리스크, 루브르 앞의 피라미드. 자주 나오는 레파토리입니다.

실은 기독교 이단 관련 책인 줄 알고 잘못 빌린 겁니다;;; 『신의 지문』의 그레이엄 핸콕, 로버트 보발 콤비. 책을 빌릴 땐 저자 이름을 꼭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Charles Monnet, La Fontaine de la Régénération(1797)

대충 읽어봤는데, 이분들 전작처럼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을 중언부언하는군요. 핵심이 분명하지 않다는 점에서 그레이엄 핸콕이 이 바닥의 전통을 무시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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