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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위는 한 사람이 팔과 다리를 벌리고 누울 수 있는 넓이에서 기원했다.
— 위키백과: 평 (단위)
坪は日本で生まれた単位であるが、かつて日本の統治下にあった韓国や台湾でも使用されている。
—ウィキピディア:
但隨著19世紀末年日本統治朝鮮半島及台灣之後,這個面積單位亦在這些地方通行,沿用至今。
— 维基百科:

한국사람만 '평'을 한국말로 알고 있다.

이러한 기준면적이 계승되어 1874년 4월 27일에 일본에서 제정된 길이 30.303㎝의 곡척으로 사방이 6척인 기준면적의 넓이를 1보 또는 1평으로 한 것이므로 이때부터 1평은 3.3058㎡가 되었다.

이러한 면적제도가 1910년경 우리나라 국토측량의 기준이 되어왔으므로 이 면적단위는 고구려에서 일본으로 갔다가 다시 우리나라에 변형된 제도로 도입된 것이 된다.
— 민족문화대백과사전: 평

1874년에 제정될 도량형을 천년 전에 가르쳐준 대단한 나라.

이 외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자'(30.33 센티미터), '리'(400 미터), '홉'(0.18 리터), '관'(3.75 킬로그램), '근'(600 그램) 등이 모두 일본 단위이다.

한 때 왜 딸기는 한 근이 375 그램이고 고기는 600 그램이냐고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160 문(10문=1관)을 1 근으로 계산하는 일본 도량형을 들여온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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