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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큼 (X)
  • 움큼 (O)
전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움큼'이라고 말하는 사람 한 명도 못 봤습니다.

'옹큼'도 사투리로 봅니다.

'움'이라는 형태소(?)를 꼭 그렇게 살려야만 하는 건가요? 왜 어떤 건 두가지 발음을 다 인정하기도 하나요? (예를 들어 늦장/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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