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살짝 적어 놓는 메모입니다.

공연후에야 또 이전 공연에 느꼈던 점을 다시 느끼게 되는군요.

공연은 함께 꾸는 꿈이란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공연 연습중 조연출의 역할이 컸었는데,

전체적인 틀을 잡을때 조연출과 함께 하지 않은것이 좀 아깝네요.

제작 진행 역시 아주 세부적인 틀을 제가 준비해서 연출 선생님께 드렸어야 했었는데

전혀 그러지 못해서 후회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